同 期 會 消 息

高商15期

* 송인상 한국능률협회 회장은 11월 26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김중수(상대24기)KDI 원장과 송호근 서울대 교수를 초청, '2005년 경제전망과 기업대응' '세대별 의식구조로 본 한국사회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최고 경영자조찬회를 열었다.한편 송회장은 지난 11월11일 한미 양국간 우호와 친선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미협회로부터 제3회 한미우호상을 받았다.

高商20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동조 동문 별세(2004/12/ 9) 前 외무부 장관

專門3期

* 조 순 (재)민족문화추진회 회장은 9월 9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바른경제동인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한편 조순 회장은 지난 10월 21일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주최 "참여정부에 대한 이해와 오해"를 주제로 한 포럼에서 대학시절 제자인 이정우(26기, 청와대 정책기획위원장)에게 최근 국정 운영과 관련해 "쓴소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연 녹취록에 따르면 조 前부총리는 이 위원장의 강연이 끝난 뒤 "이런 강연이 또 있을 때에는 오해를 해명하려 하지 말고 "앞으로 이러한 것을 한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말했으면 한다"고 충고했다.특히 "오해를 받지 않도록 행동하고 예를 들어 분배 얘기는 입밖에 내지 말아라"면서 "학자가 얘기하는 것과 직함이 있는 사람이 얘기하는 것은 다르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참여정부가 오해 받는 이유는 불신에 있다"며 "(참여정부가 좌파든 우파든)논쟁을 하면 할수록 불신이 많아지고 국론이 분열된다는 점을 유의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부는 질서를 잡는데 주력해주길 바란다"며 "질서 없이는 발전도 없고 투자도 하지 않고 국민이 마음을 붙일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2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정규 동문 별세(2004/12/ 5)

10期 同期會

* 고병우 한국경영인협회 회장(본회 명예회장)은 2004 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으로 " 월드베스트 기업부문에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을 선정하면서 "세계 최고가 아니면 살아 남기 어려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평가했다"며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의 재무건전성 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성장성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고 회장은 "최고기업"선정은 글로벌 시대에 3G(Global, Great, Good)를 추구하는 국내 초일류 기업을 발굴해 시상, 세계적인 한국기업을 늘려나가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는 기업의 투명성과 지배구조 등도 평가기준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상은 산업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고 있다. 시상식은 10월 21일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11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명호 동문 모친상(2004/ 9/29)

12期 同期會

* 동기회(회장 김적교)에서 2004년도 定期總會 및 送年會를 12월 13일 오후6시 강남의 식당에서 개최하였고, 지난 11월 26일에는 쌍석회 주관으로 바둑대회도 열었다.

13期 同期會

* 지창수 동문이 12월 13일 동기회모임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지창수 회장은 솔선하여 향상장학회에 후배재학생들을 위해 특지장학금을 기부하기로 약속하였다.

* 박 승 한국은행 총재는 IMF, IBRD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 한국 특파원들과 10월 2일 가진 간담회에서 "한국은 고임금과 후진적 노사관계로 인한 고비용 저효율 구조속에서 중국과 인도의 추격을 받아 투자 경쟁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하고 "기업 이익을 투자하는데 쓰도록 하는 것이 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그는 "한국민은 변화에 대한 욕구가 크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극복할 능력이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4~5%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폈다.박 총재는 IMF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4%로 전망한데 대해 "고유가 영향이 상대적으로 커 올해 보다 성장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나아지고 민간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논란을 빚은 리디노미네이션과 관련, "리디노미네이션은 선진경제로 나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지만 정부가 지금은 공론화할 시기가 아니란 결정을 내렸고 한은도 그 결정을 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14期 同期會

* 박종근 의원이 12월 2일 '구조조정과 감독기 능'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IMF구제금융 사태는 왜 발생했나 ?공적자금은 어떻게 쓰여졌나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은 무엇인가 ?금융감독은 어떤 시각에서 이뤄져야 하나 ?회계투명성은 어떻게 해결하나? 등의 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금융감독체계와 기업회계 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함께 기업구조조정촉진법,도산3법 등에 대해서도 해설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각종 금융제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순리적으로 풀고 대형 금융부실을 미연에 방지할 절차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말했다.

58同期會(16期)

* 서태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1971년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을 설립해 30년간 대표이사를 지낸뒤 올 6월부터 임기 2년의 공인회계사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 한국공인회계사회가 12월 11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지난 1954년 36명의 회계사가 참여, 설립된 공인회계사회(당시 한국계리사회)는 현재 7천8백명의 회계사와 76개 회계법인을 대표하는 거대한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12월10일 오후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회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75명에게 훈ㆍ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을 시상하였다.

* 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11월 2일 외교통상부 주최 '한·중남미 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패트리시아 카데나스 콜럼비아은행협회장의 방문을 받고 양국 은행들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원장은 10월 1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먼델 미국 커럴비아대 교수를 초청. '아시아지역 화폐 단일화 가능한가'란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조갑주 동문 차남 결혼(2004/12/16)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차정운 동문 별세(2004/10/23)

1ㆍ7同期會(17期)

* 1·7동기회(회장 김승만)는 12월 7일 18시 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118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신임회장으로 이태형 동문을, 사무총장에 박건호 동문을 선임하였다. 1·7산악회에서는 내년 3월 5일~10일까지 5박 6일간의 말레이지아 사바주에 있는 동남아의 최고봉인 코타키나바루(4,101m) 등산을 기획하면서 동문들의 많은 참여를 위하여, 산악팀, 순수관광팀, 골프팀 3팀으로 나누었고 신청은 12월 말일까지 산악회(총무 구명회)에서 받는다. 또한 사진반에서는 12월 4일 남산한옥마을 촬영행사를 가졌으며 골프회에서는 11월 18일 이포C/C에서 27명이 참가하여 납회를 가졌고 기우회에서는 10월 28일 2회 바둑리그 시상식을 가졌다. 1·7 FORUM(회장 배창모)의 11월 모임은 58명의 많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대 박재윤 총장이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사회와 대학”이라는 주제로 명강의를 해주시고 12월 모임에는 13일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연세대 송 복 교수를 모시고 자리를 마련하였다.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본회 회장)이 세계최대 민간경제기구 국제상업회의소(ICC) 새 회장에 취임하였다. ICC는 12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88차 이사회에서 박 회장을 임기 2년의 제4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ICC가 회원국들의 이익과 관심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세계 최고의 경제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제의 유엔'으로 불리는 ICC는 전 세계 138개 회원국을 거느리고 있다. 또 세계무역기구(WTO).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과 정책협의를 통해 국제 경제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ICC 회장국인 한국은 앞으로 세계 경제 현안에 보다 적극적인 입장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아시아에서 ICC 회장을 배출한 나라는 인도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다.

* 박용성 회장은 지난 11월 4일 50여명의 서울대생, 교수들을 상대로 한 서울대 '관악초청강좌' '우리기업의 미래와 현재'라는 강연에서 한국 경제의 여러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펼치며 예정된 1시간을 두배나 넘기는 열강을 펼쳤다. 그는 " '가진 자'를 백안시하는 국민 마인드, 소비를 죄악시하는 풍토, 반기업 정서를 키우는 전반적인 경제 관련 교육도 바꿔야 한다."면서 "그 바람에 가진 자들이 아무도 안 보는 해외로 나가서 돈을 쓴다. 그 결과는 내수경제 부진이라는 모두의 손해로 돌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아무리 서울대 졸업생이라도 기업들은 바닥부터 다시 교육시키고 있다. 4년을 허송세월로, 사회가 쓸데 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 "대학이 전인교육의 장, 학문의 전당이라는 헛소리는 옛 이야기다. 지금은 '직업교육소'라는 점을 인정하고, 대학교육도 국가생산성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심춘섭 동문 장남 결혼(2004/12/18)

木友會(18期)

* 입학 45주년 기념행사안내
1. 일 시 : 2005년 5월 11일(수)∼5월 12일(목)
2. 장 소 : 제주도 파라다이스 호텔
3. 행사내용 : 관광, 등산, 골프 등
4. 참 가 비 : 100,000원(부인 무료)

*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2004년 12월 20일 오후 6시 "군인공제회관"에서 가졌다. 목산회(정기산행 : 매월 네번째주 화요일) 77회 모임을 12월 28일 오전 10시 청계산에서 가졌고 목구회모임은 12월 15일 한일 C.C 에서 개최하였다.

* 정기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지난 10월 12일 한국경제신문사가 매년 최고의 연구업적을 쌓은 경제학자에게 시상하는 다산경제학상을 수상하였다. 다산경제학상 심사위원회는 정교수가 지난 30여년간 경제학 연구와 교육의 외길을 걸어왔고, 특히 계량경제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재웅 한국경제학회회 회장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경제가 지난 40년간 비교적 건실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높은 교육열 덕분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시장경제체제를 채택했기 때문" 이라고 평가하고 그러나 "지금은 이 두가지 모두가 도전을 받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고 지적하였다. 내년 2월부터 1년간 학회장직을 맡게 되는 이교수는 "참여정부가 들어선 이후 경쟁이나 능률같은 시장경제 원리보다 복지나 분배를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상당수의 경제학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바로 이런 점이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향후 학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활발한 사회 참여를 통해 시장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수백 동문 3남 결혼(2004/11/ 6)
박노신 동문 장남 결혼(2004/11/10)
문운용 동문 장남 결혼(2004/11/14)
박영순 동문 장녀 결혼(2004/11/20)
故김시현 동문 사녀 결혼(2004/12/ 4)
전정우 동문 장남 결혼(2004/12/18)

19期 同期會

* 매봉회(회장 오정환)는 11월 29일 강승구 동문 스폰서로, 10월에는 이갑현 동문 스폰서로 모임을 가졌다. 특히 10월 모임은 9월 한달을 건너뛰어 그런지 몰라도 20명이나 모여 난중일기나 학익진 등 후세에 기릴 기록과 전략에 관한 지용희 교수의 알기쉬운 설명과 역사적 평가에 이은 열띤 토론으로 즐거운 밤을 보냈다.

* 故 설원량 회장(지난 3월 타계)의 유가족들이 9월 16일 상속세 1355억원을 관할 반포세무서에 자진 신고했다.이 신고액은 상속세 신고액 중 사상 최고 액수다. 지금까지 최고액은 故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 유가족들이 지난 3월 낸 1338억원이다.

* 일구산우회(회장 마정진)의 제68차 오서산(791M)산행은 단촐하게 15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단란하게 오손도손 산행을 할 수 있었읍니다. 정상까지의 호젓한 산길은 너무나 적막할 정도로 그 넓은 산이 우리회원 뿐이었습니다만 정상에서의 억새풀과 내려다보이는 서해안 경관은 가슴이 후련할 정도였으며, 하산길은 아기자기한 바위를 수없이 지나 안전하게 하산할 수 있었읍니다.하산후에는 광천리의 토굴젖갈시장을 둘러보고 떡본 김에 차례지낸다는 말과 같이 품질좋고 신선한 김장용 젖갈류등을 구입하는 자상한 남편상을 보여준 회원이 매우 많았읍니다. 젖갈류 등을 구입한 후 서둘러 일찍이 귀경한 우리 회원들은 변영일 회원이 후원한 소주를 곁들인 돼지보쌈과 손칼국수로 뒤풀이를 마친후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변영일 회원에게 재차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69차 북한산 송년산행은 12월22일(수)09:20 종로구 구기동 파출소 앞에서 출발합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경우 동문 자녀 결혼(2004/10/ 1)
이 범 동문 삼남 결혼(2004/10/ 2)
신승하 동문 아들 결혼(2004/12/11)
유방연 동문 아들 결혼(2004/12/25)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영걸 동문 별세(2004/ 9/24)

63同期會(21期)

* 동기회(회장 황동규) 2004년도 送年會가 12월 9일 오후6시 30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동문 42명 부인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로 印刷된 동창회수첩이 필요한 동문은 전화 3406-0009 로 연락 바람.

* 이명환 (주)동부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인재 경영대상'에서 올해의 대상을 차지했다.동부는 "교육품질의 혁신" "교육인프라의 혁신" "인적역량의 혁신" 등의 3가지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3단계에 걸친 중장기 실행전략을 설정하였다.

* 우의제 (주)하이닉스반도체 사장은 9월 15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들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설명했다.그는 투자와 관련, "중국으로 옮겨가게 되는 국내 이천공장의 2백mm 웨이퍼 제조라인에는 3백mm 라인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며 "최근 경영실적 호조로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만큼 첨단 시설에 대한 투자를 앞당기고 규모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홍종규 동문 장남 결혼(2004/10/ 9)
박광순 동문 장남 결혼(2004/11/ 6)
이장호 동문 장녀 결혼(2004/11/30)
이세근 동문 장남 결혼(2004/12/11)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종욱 동문 장인상(2004/12/ 2)

64同期會(22期)

* 경제과 11월 모임이 이정전 교수 주관으로 11월 22일 저녁 신라 한식에서 있었다.

* 윤계섭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국내 회계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최근 열린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50주년 행사에서 정부로 부터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성태 동문 장인상(2004/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