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72 同期會(30期)

* 이도호 (30기) 국세심판원 행정실장 등 상대동문 3명이 재정경제부 공무원들의 `가장 닮고 싶은 상사'로 뽑혔다. 재경부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최근 `가장 닮고 싶은 상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장급 3명과 과장급 6명이 각각 선정됐다고 7월 28일 밝혔다. 선정된 동문은 이동문외에 김철주(40기) 경제분석과장, 이호승(41기) 인력개발과장이다. 평가는 인성과 덕성, 리더십, 전문성, 책임성, 합리성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7월 29일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가장 닮고 싶은 상사 패'를 증정 받았다.

* 홍석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은 8월 8일부터 6일 동안 천안시 목천면 희망의 마을에서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해비타트 번개건축'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8월 12일엔 입주가정에 완공된 집의 열쇠를 전달하는 '주택헌정식을'을 가졌다.

31期 同期會

* 변양호 前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이끄는 사모투자펀드(PEF)인 '보고(VOGO) 인베스트먼트'를 금융감독원에 등록 신청을 내고 공식 출범한다. 이 펀드에는 신한은행(500억원) 조흥은행(500억원) 우리은행(700억원) 우리투자증권(300억원) 등 국내 금융회사들이 상당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고 인베스트먼트는 국내에서 8번째 PEF가 되며 출자약정금액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의 토종 PEF로 올라서게 된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재일 동문 장남 결혼(2005/ 7/ 2)

32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송호상 동문 부친상(2005/ 7/11)

33期 同期會

* 남중수 동문이 KT의 민영 2기를 이끌 최고경영자로 사장으로 취임했다. KT는 8월 19일 우면동 연구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남 사장 내정자를 제9대 사장으로 선임했으며 남 사장은 이날 오후 분당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고객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볼 것과 주인의식을 갖고 열린 문화를 창조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고객의 눈으로 봐야 신성장 엔진을 찾을 수 있다"며 "자유롭게 토론하고 결론 내린 뒤 전 임직원이 목표에 집중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취임한 후 각 부문장과 실장들에게 "사장실을 일일이 찾아오지 말고 e메일로 현안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임원들이 문서를 만들고 나서 사장 스케줄에 맞춰 대면보고를 하려다 보면 의사결정이 늦어지게 마련이라는게 남 사장의 지론이다.

* 김홍창 CJ투자증권 대표이사는6월 27일 구로구 고척동의 경인고 1,2학년생을 대상으로 한국증권업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경제·증권 특강을 실시했다. 경제활동에서 증권시장이 갖는 의미,합리적 소비와 올바른 투자마인드 등에 대해 설명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중경 동문 장모상(2005/ 6/22)
박석준 동문 장인상(2005/ 9/ 9)

34期 同期會

*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음반제작사와 정식 계약을 하고 소속 가수로서 음반을 냈다. 음반은 키스엔터테인먼트사에서 9월 9일 발간하는 '두 바퀴로 가는 행복'이다. 노래는 '나우 앤 포에버' '더 파워 오브 러브' '홀리데이' 등 정 의원이 평소 즐겨 듣던 팝송을 리메이크했고, 샤크라 멤버 보나와 함께 부른 신곡 '당신을 지켜줄게요'도 실었다. 학창시절 그룹 사운드 멤버로 활동했던 정 의원은 서울시 정무부시장 퇴임 때 직원 선물용으로 1집을 냈었다. 음반은 교보문고 판매 순위 5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수익금은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에 사용했다. 정 의원은 "이번에도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희귀병 환자들의 수술비 및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36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철순 동문 부친상(2005/ 7/23)

41期 同期會

* 고 원 동문이 "한국의 경제개혁과 국가 : 우리시대 사회양극화의 기원과 극복방안"(한국학술정보(주))이라는 학술서적을 펴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주상영 동문 부친상(2005/ 7/23)
송인욱 동문 부친상(2005/ 8/ 4)

45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상수 동문 모친상(2005/ 7/19)

48期 同期會

* 나성균 동문이 대표이사로 있는 네오위즈가 한국회계학회에서 투명회계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6월 30일 발표했다.
제5회 투명회계대상 수상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한국회계학회는 기존의 회계투명성 평가모형을 보완하고 한국기업지배구조센터에서 평가한 기업지배구조 점수를 포함시켜 회계투명성 평가모형을 새롭게 구축했다. 평가단계는 크게 3단계에 걸쳐 진행하고 심사위원회는 회계학계, 규제기관, 실무기관의 최고책임자급으로 구성됐고 이효익 한국회계연구원장이 위원장을 맡았다.
- 네오위즈는 1997년 6월 창업 이래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백년기업'이라는 다짐과 함께 인터넷 기반의 창조적인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왔다. 대한민국 인터넷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2004년 매출 775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하며 부채비율 16%, 자기자본비율 86% 등의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경영활동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외이사제를 도입, 이사회 구성인원 중 총 3명의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있다. 사외이사로만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에는 공인회계사인 사외이사를 선임해 회계감사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신정호 동문 부친상(2005/ 9/20)

51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시형 동문 부친상(2005/ 7/17)

52期 同期會(경제)

* 結婚을 祝賀합니다.

정종채 동문 결혼(2005/ 7/17)
임재호 동문 결혼(2005/ 8/20)

53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유경연 동문 조모상(2005/ 7/31)

<특지자 모집>

◈ 『 특지장학제 』란 특지자와 모교 재학생을 연결하는 1대 1 장학금 지급 방식으로 특지자는 후배사랑으로 재학생에게 면학의 길을 열어주고, 또한 세금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향상장학회에서는 년중 특지자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