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인도네시아 支部에서 온 소식

안녕하십니까 ?
상대동문 친선 바둑대회 연락을 받고 매우 반가웠습니다. 인도네시아 지부에서는 부득이 참석은 못하지만 다음 모임시 회원들에게 홍보를 하겠습니다 . 이 곳 지부에서는 앞으로 9월과 11월에 정기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늘 보내주시는 향상의 탑은 전 회원들이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7일에는 서울대 동창회 인도네시아 지부 골프대회가 있었는데 단체상에서 상대는 농대, 공대에 이어 3등을 해서 다음 번에는 분발하자고 모두가 다짐을 했습니다.안녕히 계세요. <정무웅(18기) 드림> : 인도네시아 상대지부에서 매년 연회비를 납부해주시고, 본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

高商16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진흥 동문 별세(2005/ 6/28)

經專2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유인호 동문 별세(2005/ 6/19)

商大6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형유 동문 별세(2005/ 8/ 2)

7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손정삼 동문 별세 (2005/ 8/ 9)

11期 同期會

* 공정택 서울특별시 교육감은 8월 2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울 뉴타운 지역에 자립형 사립고(自私高) 설립을 추진하고 또 2006년 3월까지 모든 서울 초·중·고교 교실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교실조명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 교육감은 "교육인적자원부의 ‘自私高’ 운영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 나오면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自私高?를 설립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취임 이후 공 교육감은 기존 외국어고 과학고 이외에도 별도의 영재교육을 시킬 학교가 필요하다는 점을 계속 강조해왔다.
하지만 실제로 서울 뉴타운 지역에 자립형 사립고가 들어설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상급기관인 교육부가 서울에?自私高?를 설립하는 방안을 꺼려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또한 시교육청은 늦어도 내년까지는 서울지역 학교의 수업환경을 대기업 사무실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그리고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흡수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된다. 공 교육감은 "대학과 연계한 맞춤식 논술지도를 위해 현재 운용되고 있는 사이버 가정 학습사이트인 '꿀맛닷컴'에 오는 10월 1일 첨삭지도가 가능한 사이버논술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며 "EBS 강사와 논술지도 경험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상은 동문 모친상(2005/ 7/ 9)

13回 同期會

* 13회동창회(팔팔동창회) 사무실 이전개설
7월 9일(토) 오전11시에 43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들이 마련한 기금으로 강남 테헤란로에 준비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Tel : 2052-4288, 8080)

* 박 승 한국은행 총재가 8월 5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 韓銀 소회의실에서 가진 중등학교 사회 교사 40名과의 茶菓會에서 "우리 사회는 가진 사람과 대기업들이 부를 사회에 환원할 필요가 있다"면서 "나도 세상을 떠날 때 재산을 사회에 환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재는 오래 전부터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 현재 박 총재의 재산은 45억원 정도 된다. 그는 또 "세계의 환경이 급변하는데 따라 우리 사회는 기업과 가계, 그리고 기업 중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적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정부가 이런 고통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들이 감내하고 적응해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전종혁 삼남 결혼(2005/ 9/ 3)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서병한 동문 별세(2005/ 7/14)
홍순대 동문 모친상(2005/ 7/23)

58同期會(16期)

* 홍성주 전북은행 은행장이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경영아카데미 공동으로 선정하는 '2005 사회공헌기업 대상' 기업에 뽑혔다. "지역경제발전부문대상" 기업으로 뽑힌 것이다. 홍 행장은 취임이후 지역경제의 발전 없이는 전북은행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경영철학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것이다.

* 문학모 前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故 전철환 총재의 유고집을 펴냈다. 他界 일주기를 맞아 지인과 제자들이 뜻을 모아 故 전철환 총재의 유고집 '자본에도 국적이 있다' 와 '한국경제에 고(告)함 '을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타계하기 직전까지도 나라 경제와 정치 현안들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우리 사회가 현재 앓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고인이 고심을 거듭하면서 펼친 글들을 엮은 평론집이다. 이 유고집에 실린 글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고인의 뜨거운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문학모 동문은 고인의 영전에 삼가 슬픔의 글과 함께 후배들이 정리해 엮은 유고집을 바치니 조그마한 정성일 망정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 주시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선호 동문 장녀와 한철수 동문 장남 결혼(2005/ 8/20)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민창기 동문 모친상(2005/ 7/11)
홍성주 동문 빙부상(2005/ 8/10)

1 · 7同期會(17期)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本會 會長) 겸 국제유도연맹(IJF) 회장이 3선에 성공,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박 회장은 9월 5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IJF총회 회장 선거에서 유효 득표수 185표 중 100표를 획득, 유력한 경쟁자였던 루마니아 출신의 비저 마리우스 후보를 제치고 4년 임기의 회장에 선임됐다. 이로써 박 회장은 3선에 성공하며 국제연맹 회장에게 주어지는 IOC 위원직도 계속 맡을 수 있게 됐다. 프로야구 두산 구단주를 거쳐 제15대 대한유도회 회장(1986∼1995년)으로 유도와 인연을 맺은 박 회장은 지난 95년 일본의 가노 유키미쓰 아시아연맹 회장 등을 따돌리고 180여개국을 거느린 IJF 회장으로 당선돼 현재까지 회장직을 맡아 왔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태형 동문 부친상(2005/ 7/15)
김항덕 동문 모친상(2005/ 7/28)
박재윤 동문 모친상(2005/ 8/ 1)
유선주 동문 장인상(2005/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