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65同期會(23期)

* 65사금회의 2학기 개강모임이 8월 26일(금) 12시“한양”에서 있었다. 언제나 정이 담긴 변함 없는 눈길과 눈빛의 정하용, 심항섭 두 원장님의 개강 축하 치사가 이날 있었다. 이번 수업에서는 김종민, 양원모, 김길수, 탁승호, 제갈정웅, 이홍근 제군에 대한 신사작위가 주어졌다.

* 제갈정웅 대림대학 이사장이 사별한 부인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가슴 시린 그리움을 담아낸 자전 수필집 <하늘에 띄우는 연가>를 펴낸데 이어 이번에는 시집 <대관령 연가>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으로 오랜만에 시인으로서의 활동을 재개한 갈정웅 시인(본명 제갈정웅)은 목련, 바다, 도서실, 컴퓨터, 편지 등 시인 자신의 마음에 비친 자연과 일상적인 삶의 주제들을 솔직하고 깊이 있는 언어로 빚어낸다. 부인과의 이별의 아픔은 이번 시집에도 짙게 묻어난다. 갈정웅 시인은 지난 7월 15일 제2회 흰돌 원영동문학상을 수상했다.

* 김태동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지난 7월 금통위 회의에서 콜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야 한다는 소수의견을 낸 것으로 8월 23일 확인됐다. 김 위원의 발언 내용이 전해지면서 이날 한때 채권금리(3년물 기준)가 0.12%포인트 급등하는 등 시장은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한은이 공개한 7월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김 위원은 콜금리를 연 3.25%로 동결하자는 다른 금통위원들의 견해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콜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을 주장했다. 그는 금리를 인상하면 경기회복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금리인상에 따른 단기적인 성장률 저하는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정부나 국회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키로 한 만큼 금리인상으로 인한 성장률 둔화는 재정 정책을 통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최정림 동문 장녀 결혼(2005/ 7/19)
이찬일 동문 장녀 결혼(2005/ 8/27)
강승구 동문 차녀 결혼(2005/ 9/10)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순철 동문 장모상(2005/ 6/27)
서영규 동문 모친상(2005/ 7/13)
이한구 동문 모친상(2005/ 8/ 6)
이규종 동문 모친상(2005/ 8/16)
설성복 동문 모친상(2005/ 8/17)

쌍육회 (24期)

* 쌍육회 하반기 열린모임(3/4분기 열린모임)이 9월 14일(수) 저녁 섬유센터 SKY LOUNGE에서 개최되어 운영위원회 재구성의 건, 운영위원회 결의사항에 관한 건, 차기회장 후보 추천, 입학40주년 기념행사, 년말 정기총회 진행의 건 등을 논의하였다.

* 이수회 8월모임은 10일에 8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삼금회 8월 모임은 19일 낮 12시에 한식집 '가람'에서 12명이 모였으며, 9월 모임은 14일의 열린 모임으로 대체하고, 삼금회 다음 모임은 10월 21일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 쌍육산우회가 지난 7월 16일 가졌던 제3차 등산모임에는 두 회원부부를 포함 12명이 참가하여 청계산 숲속 계곡의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따뜻한 정담을 나눴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동모 동문 차녀 결혼(2005/ 8/27)

25期 同期會

*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야당인 한나라당이 경기 진작책으로 제시하고 있는 유류세 인하와 관련, "현재로서는 인하 계획이 없다"고 8월 11일 밝혔다. 한 동문은 이날 정례 기자 브리핑을 갖고 "우리나라 유류세는 세율이 정해진 게 아니라 ℓ당 얼마씩의 세금이 붙는 종량세 체계여서 기름값이 오르면 실질 세율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며 "게다가 최근엔 원·달러 환율하락(원화가치 상승)으로 국제유가 상승을 상쇄하는 효과가 나타나 유류세금 인하 필요성이 없다"고 말했다. 부동산 대책에 따른 건설경기 부진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바람직한 경제 운용을 위해 부동산 시장은 반드시 안정시켜야 한다"며 "일시적으로 건설 투자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으나 감수해야 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은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좌승희 前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오는 2학기부터 서울대 초빙교수로 임명돼 강단에 선다.
8월 9일 재계에 따르면 1997년부터 한국경제연구원을 이끌다 올해 초 물러난 좌 前원장은 서울대에서 외국인 및 교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국 경제발전과정과 경제정책'에 대한 영어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근 서강대 총장에 선임된 손병두(18기) 前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에 이어 좌 前원장도 서울대 교수에 임명됨으로써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재계의 목소리를 대변했던 대표적 인물 2명이 모두 대학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 강유식 (주)LG 부회장은 7월 2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저신장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 26명에게 2억5000만원 상당 LG생명과학의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 기증서를 전달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홍풍호 동문 장녀 결혼(2005/ 7/30)
조동성 동문 장녀 결혼(2005/ 9/11)

26期 同期會

* 동기회 소식 : 8월 17일 과별 대표자회의에서 매년 최소 1명 이상 과별로 교대하여 책임지고 향상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고(2005년 기준 한 학기 등록금 약 175만원 수준이며 세금공제 가능한 기부금이므로 많은 독지가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 2004년 경영과 (2학기 양승우) 2005년 상학과 (1학기 이재옹, 2학기 김재년) 2006년 경제과, 2007년 무역과, 2008년 이후 다시 경영과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다.

* 9월 14일 이수회 모임에 오랜만에 최종찬, 조학국, 소일섭 동문이 참석해 주었고 김병식, 김재진, 손웅렬, 이영균, 이재옹, 장신태 등 총 9명이 모였으며, 8월 31일 부동산대책과 외국의 부동산 보유세 현황 등에 대한 진지한 대화가 오갔는데, 부동산 업자들이 보통 그냥 기다리라고 하지만 종부세의 사용처(지방자치단체 교부금 등)가 확정되어 실시되고 나면 여러 가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되돌리기가 실제로 어려워질 수 있으며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부동산 가격은 장기 하향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 등이 나왔다.

* 골프대회 행사 후기
8월27일 우정힐스에서 6팀이 참가한 골프대회에는 24명 동문이 라운딩을 가졌다.
결과는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경영학과가 총 520타(6명합계)로 상학과(521타)를 1타 차이로 물리치고 우승하였고, 경제과와 무역과는 똑같이 530타로 등외로 밀렸다. 개인성적은 이실근 동문이 76타로 유일한 70대를 기록 메달리스트의 영광과 함께 김재진 동문이 협찬한 HeartScan 건강검진권을 차지하였고, 이어서 정순엽 동문이 80타로 유재홍 동문이 협찬한 워커힐 호텔 가야금식당 쇼관람 및 식사권(2인용 1매)을 받았다. 모든 참가자들이 참가상으로 푸짐한 상품을 들고 돌아갈 수 있었으며 또한 참가비 25만원으로 부족한 비용 50만원을 양승우 회장이 부담하였다.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은 8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증권거래소(JSX)에서 인도네시아 자본시장감독국 의장 및 JSX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청산보증기관(KPEI)과 상호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향후 예탁결제원이 인도네시아 증권시장에서 증권대차 및 레포(Repo)업무 등의 컨설팅 사업 수행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예탁결제원은 9월부터 3개월간 인도네시아 자본시장감독국에 증권결제업무 관련 전문가 2명을 파견, 협력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8월 4일 오전 경기도 군포에 있는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 단체인 '한무리 사랑나눔회'를 방문, 지역 빈곤아동 무료급식 사업을 하고 있는 참여자와 수혜 아동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 양승우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本會 副會長)는 7월 11일 "2005 Korean Technology Fast 50”행사를 주최하고 한국의 고속성장 기업들을 선정,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행사에서 양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수상 업체들은 한국 경제의 원동력이자 미래의 주역으로,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해 딜로이트 내부적으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첨단 기술 분야 기업들의 성장 순위를 분석하여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50대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년에는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이 참석, 지난해 성장율 1위를 차지한 코아로직(주)의 황기수 대표이사에게 대상을 시상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황 훈 동문 장녀 결혼(2005/ 9/23)
이영균 동문 딸 결혼(2005/10/ 8)
윤종화 동문 아들 결혼(2005/10/22)
김재진 동문 아들 결혼(2005/11/26)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용빈 동문 별세(2005/ 6/18)
이우연 동문 부친상(2005/ 7/ 7)
독고윤 동문 모친상(2005/ 7/28)


69 同期會(27期)

* 동기회 골프모임인 육구회(회장 김승기)는 9월 24일 (토) 12시 30분에 춘천 C.C에서 동문8 명 (2 Team )이 모여 라운딩하였다.

* 69학번 동기들의 산행모임인 상산회에서는 지난 96년 4월13일 첫 산행이후100회차 산행으로 금년 7월15~18일 3박4일간 중국의 태산,로산을 등반하였다. 이번 산행에는 14명이 참여하여 태산에서는 김재용 동문이, 로산에서는 김부익 동문이 마중나와 환영의 동반산행을 하였다.

* 곽영균 (주)KT&G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경영아카데미 공동으로 선정하는 '2005 사회공헌기업 대상' 기업에 "노인복지부문대상" 기업으로 뽑혔다. KT&G는 지난 2003년 2월 공기업에서 민영기업으로 전환한 이후 경영이념을 '바른기업, 깨어있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규범을 수용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지난 2003년 7월 사회복지법인인 'KT&G복지재단'을 설립하고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복지부문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이를 위해 우선 소외된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관 및 단체들에 필요한 기자재 등을 전달하는 '은빛온정나누기 공모사업'을 펼치고 있다.

* 김성진 중소기업청 청장의 주재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장관회의가 9월 1일 대구에서 2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장관회의 참가국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러시아, 중국 등 21개국이다. 이들이 모이는 것은 이 지역 내 중소기업들 간의 상호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 특히 중소기업들이 혁신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교역과 상호투자를 증대시키자는 것이다. 이번 회의는 종이 없는 회의이기 때문에 한국이 정보기술강국임을 알리는데도 큰 몫을 할 것이다.

* 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은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우리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성공단 사업에 대한 효율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25일 개성에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기정 동문 모친상(2005/ 7/ 8)
김재윤 동문 모친상(2005/ 7/20)
김재현 동문 모친상(2005/ 8/25)
김수응 동문 모친상(2005/ 9/15)

28期 同期會

*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本會 副會長)은 임직원들과 함께 9월 14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파주시 광탄면의 양로원 및 치매요양 사회복지시설인 정원종합복지원을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8월 31일 오전에는 대한상의 주최 조찬세미나에서 '한국 자본시장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바 있다.

*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국회의원)이 올 2학기부터 서강대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초빙되었다고 서강대가 9월 14일 발표했다. 처음으로 교수직을 맡게 된 정 의원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젊은이의 국제화 마인드' 등을 주제로 특강을 하게 된다. 최운열(28기) 서강대 대외부총장은 "정 의원이 그동안 현장에서 갈고 닦은 경험을 살려 학생들에게 신지식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학내에서는 벌써부터 정 의원의 특강 소식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期 同期會

* 황영기 우리은행 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本會 副會長)은 7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 류밍캉(劉明康) 주석과 만나 우리은행의 중국 진출에 협조를 요청하고 "최근 국제 금융계가 중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중국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우리은행도 적극적으로 중국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도성 동문 부친상(2005/ 7/21)
양홍남 동문 부친상(2005/ 8/10)
민형동 동문 빙모상(2005/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