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금) 오후 6시 30분 롯데호텔(소공동)
크리스탈볼룸에서 5백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2005년도 결산 및 2006년도 예산, 재단법인 관악회
예.결산, 임원개선을 하고, 제8회「서울대총동창회 冠岳大賞」시상과 만찬 및 축하공연을 개최하였다. 관악대상
부문별 수상자로 김은종 미국 캘리포니아 뉴프라이드그룹 회장 등 4명을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참여부문에 김 뉴프라이드그룹 회장,협력부문 김형주 ㈜삼안코퍼레이션 회장,영광부문 조장희 가천의과학대
뇌과학연구소장,해외부문은 오흥조 재미서울대총동창회 명예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임광수 회장, 박영준 감사, 주성민 감사를 재선임하고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구성은
임광수 회장에게 위임하였다.
2006年度 新年交禮會
開催
1월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각계 동문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林光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모교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의 하나는 모교를
지원하는 일과 재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이라며 "임대수익이 10% 이상 보장되는 장학빌딩을
현 동창회관 자리에 건립하기로 함에 따라 이미 재개발이 완성된 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지난해 10월 12일 서울시의 도시계획 변경 심의를 통과해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와 본 설계에 이은 건축시행계획의
허가를 득하면 연내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울대인들이 서서히
뭉치기 시작하는 이러한 분위기를 기반 삼아 올해에는 개교 60주년을 주제로 30만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林光洙 회장이
지난 10월 16일 등산대회를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시작한 장학빌딩 건립 모금활동에 그 동안 참여한 3백여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10억원 이상 출연한 동문 7명을 호명하여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부탁해
행사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