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화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1996년 에버랜드의 전환사채(CB)
발행에 배임죄를 적용한 법원
판결에 무리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2월 16일 '2006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에버랜드 판결의 법 경제학적 분석' 논문에서 "1심 법원은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에 있어 전 경영진의 배임죄를 인정했지만, 이는 소극적 손해를 확대 해석한 것으로 경제학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앞서 법원은 에버랜드 전환사채가 사실상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됐음에도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않았고, 전환가격을 시가에 비해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정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논리로 이 사건에 배임죄를 적용했다. 그러나 정 교수는 "비록 제3자에게 전환사채를 시가보다 현저하게
낮은 전환가격으로 발행했더라도 그것은 기존 주주로부터 제3자에게 이익을 이전시킨 것에 불과하며, 기업에
손해가 발생했다고는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인 전환가격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서도 "비상장기업의 경우 환금성 부족으로 상장기업에 비해 순자산가치와 시장가치의 괴리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1심 판결에서 고려되지 않아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33回 同期會
* 김찬곤 동기 행정학 박사학위 취득
만학(晩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유학길에 올랐던 서울시
공무원이 최단기 박사학위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최근 서울시 정책기획관으로 복직한 김찬곤 국장은 미국 뉴저지
주립 럿거스대학에서 3년 만에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2년 46살이라는 나이에 휴직서를
내고 유학길에 올랐던 김 국장은 젊은 학생들도 최소 4년이 걸리는 박사 과정을 끊임없는 노력으로 3년 만에
마쳐 럿거스대학 행정학과 최단기록을 세웠다. 서울시 감사과장,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추진단장, 시정개혁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던 김 국장은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주경야독으로 지난 1985년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89년엔 미국 조지아주립대 대학원에서도 석사 학위를 따냈다.
‘한국 공무원의 전자민주주의 제도 수용 : 정책토론방 이용에 관한 모델’이라는 주제의 박사학위 논문은 공무원들이
행정기관 홈페이지상의 ‘정책토론방’을 어떻게 활용해 시민의 토론과 참여를 이끌어내는지를 다뤘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 혁 동문 부친상(2006. 2. 16.)
34回 同期會
* 표희선 (주)신도리코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후 첫 사업으로 '새로운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를 위해 사내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땡스 웨이브(Thanks
Wave)' 캠페인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땡스 웨이브'는 직원들 간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서로를 칭찬하는
사내 문화를 만들자는 캠페인. 직원들 각자가 매달 세 명의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Thanks
Wave카드'를 직접 전달하고, 매달 마지막 날에 가장 많은 카드를 받은 직원을 뽑아 포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화목한 조직문화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수 있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표 사장의 경영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신도리코는 앞서 2003년부터 환경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자는 내용의
'그린 웨이브(Green Wave)'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2004년부터는 제품 품질과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바꾸자는 '이노 웨이브(Inno Wave)' 캠페인을 펼쳐왔다. 회사 관계자는 "표 사장은 올해
국내 사무기기 시장에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돼 최고의 기술력 확보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일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영찬 동문 모친상(2006. 2. 7.)
35回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근수 동문 부친상(2006. 1. 3.)
37回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봉즙 동문 장인상(2006. 1. 17.)
41回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강민선 동문 장인상(2006. 2. 9.)
강희태 동문 부친상(2006. 2. 16.)
44回 同期會
* 국경 입학 20주년 기념 행사
2006년 3월 11일(토) 사회대 건물 16동에서 14:30~16:30
대형강의실에서 20년 회고 및 기타, 16:30~18:00 교내 답사 및 약간의 여흥, 18:30~20:00
석식(동원관), 회비는 가구당 20,000원이었다.
모 방송 로고 송이었지... 날씨도 쌀쌀한데 여러 얼굴들... 특히 새 얼굴 (가족)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과 배우자를 위한 행사를 좀 더 준비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
다음에 날 잡아서 가족 동반으로 만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보자고.. (예로 한국은행 수련원인가 비스무리한
것이 양수리 지나서 있는데.. 미리 예약하면 놀 수 있데... 가벼운 운동도 하고 시간 천천히 이야기도
하고) 해외에 있는 친구들한테 동영상 메세지를 하나 찍으려고 했었는데 이번엔 장비가 부족했어서리.. 가족
모두 더욱 건강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곧 보자고... (내가(이장혁) 서울에 있는 한 행사는 계속 될 겁니다.)
* 경제학과 86학번 동기회는 2005년 송년회를 12월 16일(금)
저녁 8시 역삼동의 한 뷔페 식당에서
개최하였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예창섭 동문 부친상(2006. 1. 14.)
51回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장시영 동문 결혼(2006. 2. 5.)
52回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천재호 동문 부친상(2006. 2. 13.)
53回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유상록 동문 결혼(2006. 1. 8.)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익수 동문 모친상(200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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