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65同期會(23回)

* 사금회 모임
신년 축하 모임이1월 20일 (금) “한양” 에서 열렸으며 2월 모임에는2월 24일 (금) “한양” 모임에는 크리미아 신사 강인식군 외 38명이 참석하였고 3월엔 24일(금) 열렸다.

* 이한구 국회의원은 2월 19일 "2002년 1354조5000억원이던 전국 땅값이 참여정부 들어 3년째인
2005년에는 2176조2000억원으로 821조7000억원이나 올랐다"며 "이는 김영삼 김대중 정권 시절의 지가 상승폭에 비해 각각 10.6배와 13.1배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공시지가 현실화 영향도 일부 있지만 국가균형발전이란 명목으로 행정수도 이전, 혁신 · 기업도시 건설 등 각종 개발정책을 남발해 땅값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특히 "김영삼 김대중 정부 때는 땅값이 각각 6.4%와 4.9% 오른 반면 명목 GDP 상승률은 90.7%와 39.3%로 지가 상승률을 크게 상회했다"면서 "현 정부 3년간은 오히려 땅값 상승률이 60.7%로 명목 GDP 상승률(18.3%)보다 3.3배 높았다"고 지적했다.이어 "노무현 대통령 재임기간 전체 땅값 상승분의 74.3%(610조2000억원)는 수도권에서 발생했다"며 "이러한 땅값 상승 결과 부의 불평등 정도는 이전 정권 때보다 더욱 심화됐다"고 비판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제갈정웅 동문 장남 결혼(2006. 1. 23.)
노성태 동문 장남 결혼(2006. 3. 17.)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서한봉 동문 별세(2005. 12. 8.)
탁승호 동문 빙부상(2005. 12. 21.)
이진명 동문 빙모상(2006. 1. 19.)
이영호 동문 빙모상(2006. 1. 27.)
김훈제 동문 모친상(2006. 2. 24.)

쌍육회(24回)

* 이수회 2006년 1월 첫 모임이 11일(수) 12시 신동양(5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 여의도 종합상가
5층)에서 11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열렸고, 2월 모임은 8일(수) 12시에 신동양에서 8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환담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3월 모임은 생략코자 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정완모)

* 쌍육산우회 제7차 등산모임(2006년 첫모임)
1월 21일(세번째 토요일) 오전10시에 청계산에서 있었는데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새로운 청계산 코스를 택하여 붐비지 않은 산행이었습니다. 기우회 행사와 겹친 때문인지(?) 참석인원은 7명(개근하는 여학생 1명 포함)이었으며, 제8차 등산모임도 세번째 토요일인 2월 18일에 청계산 옛골에서 매봉 밑까지 왕복하는 산행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침 공기는 싸늘하여 오르기에 좋았고, 중간부터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매봉 밑에서의 점심은 따사한 햇살을 즐겨가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참가인원은 여학생 1명 포함 9명이었지만, 오붓한 모임이었습니다. 오성광 회원 사모님을 비롯하여 쪼금쪼금씩 마련해 온 점심이 푸짐하였고 내려와서 즐긴 메인 파티는 막걸리, 소주에 맛 있는 안주거리로 흥이 더하였습니다. 제9차 등산모임도 3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있었다.

* 삼금회 신임회장에 윤제철 동문 추대
현재 공석중인 삼금회 회장을 선출하기 위하여 지난 2월20일 역삼동 소재 식당에서 쌍육회장을 위시하여 5명의 삼금회원이 임시모임을 갖고 그 동안 하마평에 오른 5~6명의 후보들 중에서 가장 덕망 높고, 또한 우리 쌍육회원의 수준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한층 올려주시고, 많은 회원들로부터 존경받는 윤제철 동기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결정하고 삼고초려 끝에 윤제철 동기 본인이 결국 용단을 내려 우리 쌍육회를 위하여 삼금회장을 맡기로 결심 승락하셨습니다. 어려운 결심을 하신 윤제철 신임 삼금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삼금회장으로서의 봉사에 보다 큰 보람을 찾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동시에 지난 2004년 및 2005년 2년동안 오늘의 삼금회가 있도록 너무나 열심히 활동하시고, 개인적으로 공사다망한 가운데서도 삼금회가 이렇게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정기현 前삼금회장님의 건강과 가정과 일터에 한량없는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삼금회는3월 17일 (금) 12시,가람(교대역 11번 출구)에서 신임 윤제철회장 선임 후 첫 모임을 가졌다.

* 김정태 서강대학교 초빙교수 겸 서남해안포럼 상임대표가 '서남해안 개발사업' 재추진을 위해
결성된 민간모임의 대표를 맡아 모처럼 대외활동에 나섰다. 그 동안 김 前행장은 서강대 초빙교수로 금융시장 관련 강의를 해왔다.
김 前행장은 1월 17일 과천의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남해안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기구인 '서남해안포럼'의 상임대표를 맡아 활동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그는 "낙후돼 있는 서남해안을 발전시켜 좋은 환경을 만들자는 뜻을 지닌 분들이 저에게 '고향을 위해서 일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요청해(대표직을) 떠밀리듯 맡게 됐다"고 말했다. 서남해안 개발사업은 전남 목포와 무안 영암지역을 종합적으로 개발하자는 구상으로 지난해 행담도 개발 의혹 사건이 불거지면서 사업 추진이 답보상태에 있다.
김 前행장은 "앞으로 목포와 무안 영암 일대 1억평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마련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포럼에는 김 前행장 외에 정찬용 前청와대 인사수석이 재정위원장으로 활동한다.
후원단에는 이돈명(변호사), 김중배(前문화방송 대표이사), 전성은(거창고 교장), 김주훈(조선대 총장), 선동렬(삼성라이온스 감독), 최경주(프로골프선수) 등 호남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금융계 복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김 前행장은 "낼 모레면 환갑인데 잘 쉬는 것도 일"이라며 "누가 얘기해도 전혀 관심이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또 '현재 주식시장이 어떻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것 같다"며 "올해 한 번 크게 혼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많다"고 말했다.

* 정운찬 서울대학교 총장이 한국경제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서울대 관계자는 "그 동안 한국경제학회는 수석 부회장을 맡은 이가 다음 총회에서 회장을 맡는 관례가 있었다"며 "이에 따라 작년 한국경제학회 수석 부회장에 오른 정 총장이 이재웅 現회장의 후임으로 회장직을 맡게 되는 것"이라며 2월16일 회장직에 취임하였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학회는 1952년 11월 부산에서 소수의 경제학자들이 창립한 학회로 그 동안 국내 경제와 경제학 발전을 위한 이론적 실증적 조사는 물론 각종 연구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왔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신동완 동문 딸 결혼(2006. 1. 7.)
남상빈 동문 장녀 결혼(2006. 1. 14.)
성기학 동문 딸 결혼(2006. 1. 14.)
장승우 동문 차남 결혼(2006. 2. 4.)
장기선 동문 장남 결혼(2006. 3. 18.)
국찬표 동문 장녀 결혼(2006. 4. 1.)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영선 동문 모친상(2006. 2. 14.)
김수항 동문 별세(2006. 3. 20.)

26回 同期會

* 이수회 1월 모임 후기
1월 11일 이수회는 각과에서 똑같이 7명씩 총 28명이 참석하여 서로 새해 인사들을 나누고, 금년에는 동창회 특지장학금을 경제학과에서 책임지기로 하였고(뜻 있는 개인이 부담하거나 전체적으로 각 학기당 180만원 정도 부담, 2007년은 무역학과 부담 예정), 동기골프대회는 년 2회(4월/10월) 개최하기로 하였다. 권성철 동문이 아주 예쁘고 쓰기 편한 2006년도 소수첩을 모두에게 선물하였다.

* 권태신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2월 9일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재정경제부가 콜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권 차관은 2월 7일 한국경제TV의 '마켓리더에게 듣는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경기가 좋아지고 있지만 환율 유가 등 불안요인이 있고 투자도 충분하지 않아 현재의 금리수준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경기회복과 부동산시장 불안 등을 이유로 콜금리를 올리기엔 국내 경제상황이 아직 취약하다는 진단이다.
외환시장에 대해서는 "원화 강세(원·달러 환율 하락)는 우리 경제의 전망을 좋게 본다는 증거"라며 "다만 환율하락 속도가 너무 빨라 정부가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윤우 한국산업은행 부총재가 3년여 간의 주경야독 끝에 중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화제다.
이 부총재는 최근 중앙대 중국지역학과에서 '중국금융개혁과 은행 효율성의 한국 ·일본 비교'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부총재는 논문에서 "세계의 제조공장으로 부상한 중국이 이제는 금융강국의 야심을 키우고 있다"면서 "중국은 은행 간 자발적인 합병보다 4대 국유상업은행을 축으로 정부에 의한 대형화를 추진 중"이라고 지적했다.
이 부총재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2년 산업은행에 입사한 이후 뉴욕, 도쿄지점을 거쳐 런던법인장 국제금융부장을 맡는 등 국제금융통으로 꼽힌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재진 동문 아들 결혼(2006. 2. 11.)

69同期會(27回)

* 상산회 107차 산행에서 시산제 올려
매월3번째 등산모임을 갖는 상산회는 107차 산행으로 지난 2월 19일 청계산 국사봉에서 17명이 모여 시산제를 올렸다. 108차 산행은3월19일 임꺽정의 생가터가 있는 양주군 주내면 소재의 불곡산(468.7M)에서 가졌다.

* 69동기회 골프모임인 육구회는 3월 29일(수) 12시 20분, 기흥 c.c.에서 2팀이 라운딩을 할 예정이다.

* 곽영균 KT&G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윤리경영을 가장 잘 실천한 기업으로 KT&G 가 뽑혔다.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위원회는 2월 7일 '제4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종합 대상 수상기업으로 KT&G를 선정했다.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한국윤리경영대상'은 매년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종합대상을 받은 KT&G는 사외이사제 중심으로 경영투명성을 높였고 7000여명의 직원들이 사회공헌에 나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월 1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 김성진 중소기업청 청장이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내정되어 청문회를 거쳐 취임할 예정이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성진 동문 아들 결혼(2006. 1. 15.)
이종구 동문 차녀 결혼(2006. 3. 26.)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한주 동문 부친상(2006. 1. 4.)
심재권 동문 모친상(2006. 1. 31.)
박대동 동문 모친상(2006. 2. 18.)
장인주 동문 부친상(2006. 2. 26.)

28回 同期會

* 김문수 국회의원이 “나의길 나의꿈” 출판기념회를 2006년 2월 2일(목) 오후2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하였다.

* 정몽준 국회의원 겸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2월 23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교육연구관
강당에서 2006학년도 아산장학생으로 선정된 고등학생 및 대학생 48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총 17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조재열 동문 장인상(2006. 2. 1.)

29回 同期會

* 이계안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를 자청하고 나선 3월 14일 "이산화탄소 없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수소경제'를 주창했다.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와이셔츠를 하루 이상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심각하다"며 "서울의 환경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탄소로 유지되는 에너지원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울도 '탄소경제'에서 '수소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며 서울 강남북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수소 연료전지 버스를 도입하고, 서울시 관용차량을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