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 12日 도곡동 군인회관에서 73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겸 송년회를
열고 결산심의와 새로 임원을 선출하였다. 앞으로 2년간 12회를 이끌어갈 임원은 김윤재(회장), 조송경(부회장),
유병규(간사) 동문이다.
* 노익장 자랑하는 활발한 동호회 활동상황
12회는 독자적인 사무실을 운영하며 활발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1) 쌍석회(회장 문언석) :
12회 사무실에서 매일 10여명의 동문이 바둑을 두며 월1회 바둑대회(25~ 30명 참가)를
열어 동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2) 쌍육회(회장 김종호) :
매월 둘째 화요일에 4~5개 팀을 구성하여 골프를 치며 건강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3) 1.2산악회(회장 손섭준) :
매주 토요일 북한산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전천후로 10여명의 회원이 등산을 하며 "A"조는
대남문으로 "B"조는 비봉으로, "C"조는 승가사 108계단을
오르며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4) 지역모임은 매월 12일 정기적으로 강남모임(총무 유병규), 강북모임(총무 조옥래) 여의도모임(총무
백용기) 지역별로 모여 점심을 하며 동문간에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문환일 동문 별세(2005. 3.15.)
13回 同期會
* 박 승 한국은행 총재가
3월 9일 임기 중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마쳤다.
이로써 향후 결정될 후임자에게 한은 총재 자리를 물려주고 이달 말 자연인으로 돌아가게
된다. 2002년 4월 취임 이후 4년 임기 동안 콜금리를 네 차례 인하하고, 네 차례 인상함으로써 콜금리를
취임 직전 수준인 4%로 원상복귀시켜 놓았다. 이 과정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대 이내 범위에서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이 같은 물가안정이 한은의 적절한 통화정책 덕분인지, 극심한 내수 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
수입품의 대량 유입 등으로 인한 '불로소득'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물가상승률만 놓고 보면 중앙은행
제1의 목표는 무난히 달성했다는 평가다. 네 차례에 걸친 콜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경기 회복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한 채 부동산 가격 버블, 시중자금의 단기부동화 등 부작용만 키웠다'는 비판적 시각과 '내수경기가
극도로 침체된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유보적인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 하지만 작년 10월 이후
단행된 세 차례의 콜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대다수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실제로 한은이
지난 2월 재정경제부 등 정부의 반대 기류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콜금리 인상을 단행했을 땐 채권시장에서
'통화정책이 진화했다', '박 총재를 연임시켜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한은법 개정과
콜금리 '소신' 인상 등을 통해 대(對)정부 관계에서 한은의 독립성을 제고시킨 점은 박 총재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한은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1 · 7同期會(17回)
* 1.7 FORUM 3월 행사
1.7 Forum에서는 자유기업원의 이춘근 부원장을 연사로 모시고 ‘미국의 대북한
정책’을 주제로 3월 13일 상제리제센터에서 조찬모임을 가졌다.
* 1.7 골프회 제231회 3월 경기 모임
1.7 골프회 는 3월 16일(목) 오전 이포 C.C에서
231회 경기를 가졌다. 이날 골프모임에 나온 동문들에게 홀인원 기념(지난해에 이태형 왕회장이 다른 골프모임에서
홀인원을 하였음)으로 이태형 왕회장이 고가의 우산을 드리고 또 참가상을 선물하였다.
*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이 포스코 이사회 의장 으로 선임되었다. 포스코가
최고경영자(CEO)와 이
사회 의장직을 분리하기로 하고, 임기 1년의 신임 의장으로 사외 이사인 박 회장을 2월 24일 선임한
것이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자환 동문 아들 결혼(2006. 1. 7.)
김춘식 동문 차남 결혼(2006. 2. 18.)
차윤소 동문 딸 결혼(2006. 2. 18.)
하기주 동문 딸 결혼(2006.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