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木友會(18回)

* 定期總會 및 送年會 開催
2005년 12월 15일 군인 공제회관에서 66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2005년의 결산을 통과시키고 신임회장에 이성구 동문을 만장일치로 선임하였다. 식사 후에는 젊은 마술사의 마술을 보고 채수강 동문의 색소폰 연주를 감상하였다. 그 동안 피나는 노력의 결과인지 연주솜씨가 보통이 아니었다.

* 목산회(등산)
목산회(회장 전우기)는 1월 22일 청계산, 2월 26일 북한산, 3월 26일 남한산성을 등반하였고, 2/4분기 등산계획은 4월 23일 10시 북한산(정릉매표소), 5월 28일 10시 관악산(서울대 호암회관 앞), 6월 25일 9시30분 검단산(잠실 롯데월드호텔 앞)이다.

* 목기회(바둑)
목기회(회장 강신종) 신년모임이 1월 19일 (목) 오후 2시 금연기원 (교대역4번 출구)에서 있었다.

* 목우회 상반기 이사회가2월 23일 낮 세영루 에서 44명이 모인 가운데 2005년도 결산심의를 하고
이성구 회장 발의로 신고금소총을 발간하기로 하였다.
- 발간 주체는 목우경영컨설팅에서 맡기로 하되 발간 비용 중 100만원을 이성구 회장이 내기로
하였다.
- 발간 준비위원장에는 이승응 동문 준비위원에는 이재창 동문, 최진재 동문 등이 위촉되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백건길 동문 아들 결혼(2006. 3. 10.)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수웅 동문 모친상(2006. 1. 7.)
김승정 동문 모친상(2006. 2. 2.)
권영수 동문 모친상(2006. 2. 7.)
구제성 동문 별세(2006. 2. 11.)
김연기 동문 별세(2006. 3. 3.)

19回 同期會

* 산우회 시산제(제81차 산행)가 2006년 1월 21일(토) 남한산성에서 있었다.

* 매봉회 1월 정기모임이 2006년 1월 31일(화) 오후 유프로네 오리직영점에서 열렸는데
박성석 동문이 스폰서를 하였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종철 동문 모친상(2006. 1. 3.)
최종인 동문 모친상(2006. 1. 3.)
배종렬 동문 부친상(2006. 1. 17.)
이철호 동문 부친상(2006. 1. 25.)

63同期會(21回)

* 임정덕 부산대 교수의 딸 가진(서울시립교향악단 부수석 단원)양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2005년 12월
27일 저녁8시에 금호아트홀에서 있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채광옥 동문 장남 결혼(2006. 1. 7.)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현곤 동문 모친상(2005. 12. 29.)
조효일 동문 별세(2006. 1. 26.)

64同期會(22回)

* 강철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3년 임기를 채우고 3월 9일 대학교수의 신분으로 되돌아갔다.
강 위원장은 평소 '경제 검찰의 수장'이라는 표현 대신 '시장경제의 파수꾼'으로 불러달라고 틈날 때마다 요청했다. 공정위에 '기업의 발목을 잡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덧씌워지는 건 억울하다는 얘기다. 그러나 정작 공정위의 칼날이 겨눠졌던 대기업들은 '발목이 제대로 잡혔다'며 3년 내내 볼멘소리를 냈다. 학자 출신으로는 처음 공정거래위원장에 임명된 것은 외환위기의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았던 2003년 3월. 기업 구조조정의 혼란 속에서 그는 항상 참여정부 재벌 정책의 중심에 서 있었다. 곧 '재벌개혁의 전도사'라는 별칭이 따라붙었다. 취임 첫 해인 2003년 10월 출자총액제한제도를 손질한 것을 비롯해 재벌 총수의 과도한 지배력 행사 방지와 소액주주의 권리 향상 등 기업의 내 · 외부 견제장치를 마련하는데 주력했다. 다음해인 2004년에는 대기업의 반발을 무릅쓰고 대기업 금융보험사가 보유한 계열사 주식의 의결권 행사 범위를 축소하도록 공정거래법을 개정했다. 재벌정책과 함께 기업들의 카르텔(담합) 관행을 깨는 데도 힘을 쏟았다. 유선통신, 아파트분양가, 굴삭기, 밀가루, 시멘트 등 각 업계에 만연해 있던 카르텔을 '시장경제의 제1의 적'으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했다. 작년엔 마이크로소프트(MS)라는 '공룡'도 공정위의 제재를 피해가지 못했다. 임기 내내 각종 논란의 진원지였던 강 위원장. 그는 그 동안의 고충을 "지난 3년 동안 가장 뼈저리게 느낀 것 중의 하나가 경쟁당국은 외로운 존재라는 점"이라는 말로 대신했다.

*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 의장이 3월 9일 참여정부의 대표적 재벌개혁 정책 중 하나인 출자총액
출자총액제한제도에 대해 "폐지해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한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이 올해 말로 끝나는 만큼 그 동안의 시장개혁 상황을 따져봐서 출자총액제한제도 같은 것은 폐지하는 것이 좋다"며 "그 대신 기업별로 자율규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총제는 기업의 규모를 문제삼는 게 아니라 소유지배구조에 초점을 맞춘 제도"라며 "이제 우리 기업들도 순환출자 등 소유지배구조상의 문제들을 스스로 거의 해결했으므로 공정거래 제도 전반을 선진화시키는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2의 시장개혁 로드맵은 1단계에서 도입했던 출총제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제도를 없애고 공정거래제도 전반을 선진화시키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출총제 폐지 주장은 당내에서 상당한 공감을 얻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아 당론 채택 여부는 불확실하다.외국 투기자본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에 대비해 황금주 제도 등 경영진측 방어수단을 보강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도의 틀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강 의장은 "M&A를 당하는 현상이 많이 생기는 것은 막아야 하지만 M&A위협에 어느 정도 노출되는 것은 기업 구조조정과 지배구조 개선, 기업가치 제고 등에 상당한 순기능을 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이 사회에 환원키로 한 8000억원의 사용과 관련해서는 "삼성이 내놓은 돈이기 때문에 정부나 당이 깊이 관여하는 것을 찬성하지 않는다"며 "삼성이 정부에 돈을 준 것도 아닌데 정부가 (용도를) 좌지우지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승진 동문 장녀 결혼(2006. 2. 11.)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창식 동문 부친상(2006. 1. 15.)
김상열 동문 모친상(2006.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