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72 同期會(30期)

* 72동기 3과(경영, 무역, 경제) 합동 총회가 금년 1월 17일(월) 오후 7시에 샹제리제뷔페(역삼동)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은 무역 7명, 경제 13명, 경영 20명 총 40명이 참석하여 참석자 모두 자기 소개를 차분히 하여 그동안 어떻게 살았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서로 알게 되었고, 그런 중에 건강, 취미활동, 보고 들으면서 깨닫고 배운 바 등을 얘기하여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대구광역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김형기교수(경북대), 이재율교수(계명대)가 일부러 서울에까지 와서 졸업한지 30년 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얘기하는 중에 이제 3과가 다같이 모이는 총회로 만나자고 건의가 들어와 공감이 많았다. 학창시절 3년이나 다녔던 종암동 상대 향상 캠퍼스에서 모이자는 제안도 있었다. 끝나는 무렵에 상대동창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특지장학금 지급에 우리 동기도 적극 참여하여 무역, 경제 각 1구좌씩, 경영은 2구좌씩 특지장학금에 동참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하였다.

* 조윤제 前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청와대를 떠났다. 영국 대사로 부임하는 그는 1기 청와대 참모중 유일하게 보직변화가 없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가정교사" 였다. 그동안 조 보좌관이 올린 보고서에 대해 노 대통령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조 보좌관의 보고서에는 말 그대로 혼신의 노력이 엿보인다"고 평가했다.
노 대통령은 "가정교사(보좌관)는 임기가 1년"이라고 말하면서도 탄핵복귀 후에도 그의 사의는 받아들이지 않은 채 "2년 카드"로 적극 활용해왔다.
가정교사라는 지적에 대해 조 보좌관은 1월 20일 "대통령이 오히려 이런저런 검토의견을 늘 숙제로 내준다"며 "2년간 열심히 했으나 경제가 어려운 여건이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 노정익 현대상선(주) 대표이사 사장(본회 부회장)은 신흥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 뭄바이 지점을 법인으로 승격시키기로 하는 등 해외 영업조직을 확대 재편한다고 1월 30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우선 브릭스(BRICs) 국가 중 하나인 인도의 뭄바이 지점을 오는 4월부터 현지법인으로 승격하고 일반화물 영업을 담당할 주재원 2명을 추가로 파견키로 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원암 동문 모친상(2005/ 1/13)
하영구 동문 부친상(2004/ 3/14)

31期 同期會

* 변양호 前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최근 금융컨설팅 회사인 (주)폴라리스를 설립하고 자산운용을 책임질 최고위급 전문가 모집에 나서는 등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설립을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재경부 내에서 "잘나가던 엘리트 관료"로 유명했던 변 원장은 행정고시 19회로 금융정책국장을 거쳐 작년 5월 승진한 재경부 내 최연소 1급이었고 지난 2001년 금융정책국장 재직시절 미국 경제일간지 월 스트리트 저널이 뽑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1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최근 "자유롭게 살고 싶다"며 돌연 자진 사퇴한 변 전원장은 2월 22일 "재경부를 그만두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 PEF를 추진 할 생각이었으나 가급적 빨리 진행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는 주변 의견이 더 많았다"며 "PEF를 제대로 운영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고위급 매니저 한명을 거의 확정했고 추가로 한명을 더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박용만 (주)두산 부회장이 2월 2일 "진로 인수에 분명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이날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진로 인수전담 팀을 구성해 가동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컨소시엄 구성여부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두산이 진로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 부회장은 "향후 성장성과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소비재 기업이라도 적극 M&A(인수·합병)에 나설 것"이라며 "하지만 진로의 가치를 얼마로 평가할지 등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하기 위해 원천기술이나 글로벌 거점을 확보한 중후장대한 해외 산업체에 대한 M&A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설비장치 산업인 "인프라 서포트(Infra Support) 산업의 전세계 시장규모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면서 "전세계의 도시화와 브릭스(BRICS) 국가의 성장에 따라 이 부문의 사업을 집중적으로 키울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창환 동문 장인상(2005/ 2/14)

33期 同期會

* 75학번 경제과 카페( http : //cafe.daum.net /econo75)가 33기 경제과 동문들끼리 서로 정보 교환하고 친목을 나누며 경조사를 알리는 장으로 다음 카페 내에 개설되었다. 경영과 무역과 동문들도 환영한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인걸 동문 부친상(2005/ 1/22)
박창섭 동문 장모상(2005/ 2/14)
김민주 동문 장모상(2005/ 2/15)

35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원선 동문 장인상(2004/12/23)

36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종하 동문 장인상(2005/ 2/ 1)
이만우 동문 부친상(2005/ 2/12)

37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규옥 동문 장인상(2005/ 2/13)

39期 同期會

* 안현실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이 지난해 12월 29일 산업자원부로부터 부품소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고봉찬 동문 장인상(2005/ 2/13)

40期 同期會

* 장하준 캠브리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저명한 경제학상인 레온티에프상(Leontief Prize)의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레온티에프상은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대에서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학자에게 주는 상이다.장 교수는 "세계화와 국가 기능에 대한 비판적 고찰로 개발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리처드 넬슨 콜럼비아대 교수와 함께 수상자로 뽑혔다. 장 교수는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이 상은 1973년 노벨 경제학상을 탄 러시아 출신 미국 경제학자 바실리 레온티에프(99년 사망)를 추모하기 위해 2000년에 제정돼 매년 두 명의 경제학자에게 시상해왔다.장 교수는 2월 27일 "최근 수상 사실을 통보 받았다"고 밝히고 "내 연구와 주장은 세계화론자나 반세계화론자, 어느 쪽으로부터도 환영받기 힘든 내용이라 나름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수상으로 인정을 받은 느낌이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강중구 동문 부친상(2005/ 3/ 6)

41期 同期會

* 허병하 동문의 동기회 홈페이지에서…
- 등산이라도 함께 가볼까????
나이가 드니까 가끔 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할일 없이 휴일에 집에서 뒹굴지만 말고 동네별로 모여서 등산이라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저번에 김준연이와 분당 영장산 등산을 했는데 역시 겨울산이 좋고 친구가 함께 있어서 그런지 좋더라 종근이도 가까우니 분당으로 오면 점심은 거하게 살찌워서 보내줄께....

42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원백 동문 장인상(2005/ 2/16)

46期 同期會

* 윤성호 동문이 3월 5일 박찬&윤성호법률사무소를 오픈하였다. 선배, 후배, 동기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51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장은 동문 결혼(2005/ 1/ 8)
김영욱 동문 결혼(2005/ 1/ 8)
김창수 동문 결혼(2005/ 1/ 9)

52期 同期會

* 김낙은 동문의 동기회 홈페이지에서…
미국 동창회???
지금 봄방학인데... 본의 아니게 각지에 있는 동기들 몇명 만나서 소식 전합니다.
지난 주말에는 시카고에서 볼 일이 있었는데, 마침 승중이가 시간이 되어서 (이승중 - U Chicago 박사과정)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는데, 세익이 (김세익 - Yale 박사과정)도 때 마침 시카고에 온다고 해서 조촐하게 동창회(?)를 했습니다. 제가 잘 모르던 92학번 형 한분과 95학번 최승모도 같이 식사를 하게 되어서 미국에서 급조된 동문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경원이 (서경원 - Rochester 박사과정)가 멀리서 놀러와서 지금 제 침대를 점령(?)하고 있네요... ㅋㅋ
다들 잘 살고 있고 저만 빼고 열심히들 공부하는 것 같네요. 아무쪼록 다들 바빠서인지 소식들이 안올라 와서 살아 있다는 흔적 남기고 갑니다.
그럼 다들 잘 지내세요~~~

<경조기 대여>

◈ 동문여러분의 편의를 위하여 축하할 자리엔 경축기를, 애도할 자리엔 근조기(동문, 배우자, 직계존속의 상사시)를 마련해 두었으니 필요시 본회 사무국으로 연락해 주십시오.(Tel 02-761-2278, 7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