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經專1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유원상 동문 부인상(2005/ 1/ 7)

商大8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남규 동문 별세(2005/ 1/ 6)
이대영 동문 별세(2005/ 3/ 2)

9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박승규 동문 차남 결혼(2005/ 1/22)

10期 同期會

* 동기회 집행부 명단
회장 : 이춘복 / 부회장 : 유윤식(수석)·박문석·김치락·신범식 / 감사 : 김수경 / 간사 : 윤가현

* 윤가현동문의 『서울상대동창회냐? 상사모냐? ?그 이정표-』
1) 한마디로 말해서 2010년에는 서울상대출신의 동창회장에서 서울대출신의 동창회장체제로 넘어가야 명의는 어떻든 서울상대동창회가 영원히 존속할 것으로 본다. 지금까지는 서울대출신의 후배들이 사회에 나왔을 때 각계각층의 상대출신이 상대동문으로 맞이하여 이끌어주고 대우했으니 서울대 재학중에 상대와 관계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관례상 서울상대출신이 돼버렸던 것이다.
2) 지금부터 20년전에 경영대 출신이 독자적인 동창회를 설립하려고 노력했으나 서슬이 퍼런 상대출신에게 호되게 당하고는 그대로 세월이 가버렸다. 그래도 그때는 앞에서 말한 선배들의 파워가 강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서서히 서울대출신의 파워가 한단계씩 높아지고 모교도 없어진 서울상대동창회에 대한 매력을 잃고 그렇잖아도 핵분열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여 독자적인 동창회 설립을 안한다고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그래서 상대진영에서도 분열의 시기가 닥쳐 당황하지 말고 미리 방도를 강구하는 것이 상책일 것 같아 몇까지 조언코자 합니다.
3) 재래식으로 우리의 선배 회장님이 장기집권하는 바람에 상대동창회는 경로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10년, 15년 이게뭡니까!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다하고 이제부터라도 장기집권 방지의 3년 임기를 충실히 지켜야 합니다.
4) 현재 상대17기 회장의 임기가 금년 말입니다. 잘 지켜서 2006년에는 20기에서 30기내 출신이 회장을 맡으면 2008년에 임기가 끝나며 상대출신 졸업이 33기까지니까 2009년에서 2011년까지 맡고 2012년부터는 완전히 서울대출신에게 회장을 넘겨줘야 합니다. 이 때가 되면 서울대출신들이 각계각층의 중요 포스트에 자리를 잡아서 동창회도 젊어지고 활성화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5) 이상의 로드맵이 지켜진다면 독자적인 동창회를 만들려는 구실도 주지 않고 동창회의 분열을 미연에 방지하게 되므로 동창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디든지 뿌린대도 거둡니다. 몇몇 기수모임 같은 동창회 모임을 지향하고 참으로 한국 경제계의 리더가 모이는 동창회로 거듭나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 그러면 자연히 동창회 명칭 문제가 제기될 것입니다. 이것도 상대출신과 서울대출신이 협의하면 기발한 명칭이 나올 것입니다. 엘리트 아닙니까?
7) 동창회의 새로운 모습 없이는 서울상대동창회는 상사모(상대를 사랑하는 모임)로 끝나고 이러면 2020년까지 존속할 수 있을까요?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상하 동문 모친상(2005/ 3/ 4)
정승희 동문 별세(2005/ 3/15)

12期 同期會

* 동기회 바둑모임 쌍석회 (회장 문언석)는 2005년 3월 4일(금) 서울상대 12회 동창회관(☏:2274-8060)에서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대회 후 황병태총장 후원으로 친목 회식을 하였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한정준 동문 별세(2005/ 2/ 4)

13期 同期會

* 지난해 12월 13일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이 조선호텔 2층에서 90명이 모여 성대하게 열렸다.
동 모임에서는 공인회계사회 회장인 신찬수 동창회장에 이어 9대 회장에 한국알콜산업(주) 회장인 지창수 동문을 선임하였다. 지회장은 동창회를 우리 나이에 걸맞는 모임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음 몇까지를 실행하기로 하였다.
1) 2005년 서울상대 입학 50주년 행사를 성대하고 뜻있게 치른다.
2) 동창회 회칙을 보완한다.
3) 동창회 일을 분담하는 임원회를 구성한다.
부회장 윤하균(기획총괄) / 동 이기숙(동문부인) / 동 이내건(해외동문) / 동 조성문(명부,연락) / 동 이해웅(회보,기록) / 총무 김용식(회계,사무실)
4) 열린 동창회를 만들어 상호이해증진에 노력한다.
5) 지령60호인 13회 동창회보를 2005년 봄호부터 신문형태로 발행한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하진성 동문 별세(2005/ 1/ 4)
김종국 동문 모친상(2005/ 2/ 6)

14期 同期會

* 박종근 국회의원이 12월 2일 '구조조정과 감독기 능'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금융감독체계와 기업회계 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함께 기업구조조정촉진법, 도산3법 등에 대해서도 해설하고 있다.박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각종 금융제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순리적으로 풀고 대형 금융부실을 미연에 방지할 절차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말했다.

58同期會(16期)

* 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12월 21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임금체불 정보, 해외이민자정보 등 각종 공공정보를 집중시켜 금융회사와 공유하는 방안을 관련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은행연합회가 정보집중을 추진하는 공공정보는 △외교부의 해외이민자정보 △노동부의 임금체불기업정보 △행자부의 주민등록말소정보 △국세청의 휴폐업신고 정보 등이다.
이중 해외이민자정보와 휴폐업신고 정보는 관련부처와 의견접근이 상당히 이뤄져 이르면 내년부터 정보를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
해외이민자정보를 은행연합회에 집중해 금융회사들이 공유하게 되면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을 받은뒤 해외로 이민을가 고의 연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게 된다.

1ㆍ7同期會(17期)

* 신임회장단 구성
동기회에서는 지난해 12월 총회에서 신임회장에이태형(동아TV 회장)동문, 부회장에 박명식(한국트로닉스 회장), 진철평(뉴코리아진흥 회장)동문, 감사에 김숭자동문, 사무총장에 박건호동문을 선임하였다.

* 1·7사진동호회 모임(회장 이재국)에서는 3월 1일(화) 오전 종로 (구)화신백화점 앞에서 거행되는 3.1절 경축행사, 인사동 거리풍경을 촬영하였고 1·7가톨릭신우회 모임(회장 김태구 베다)은 3월 8일(화) 오후 6시 행신1동 성당에서 있었다. 또한 1·7산악회에서는 백두대간 6번째 산행을 3월 12일(토) 오전 7시정각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출발하였다. 1·7포럼(회장 배창모) 3월 행사는 14일(월) 오전 8시 선릉역 상제리제 센타 2층에서 사공일 前 재무부 장관을 연사로 초빙하여 “세계속의 한국-장단기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포럼을 가졌다. 또한 1·7골프회(회장 이영구) 3월모임은 17일(목) 오전11:47 이포C.C에서 있었으며 1·7강남회가 3월 21일(월) 오후1시 안희중 동문을 스폰서로 사랑방(역삼역-종전과 동일)에서 있었다.

* 송병락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지금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시대입니다.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이나 국가 차원에서도 미래를 내다보는 '전략'이 중요하지요. 그것이 바로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전략'입니다."
송 명예교수는 요즘 쇄도하는 '전략'관련 강연요청과 원고집필, 국내외 세미나 등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전국 초 ·중 ·고 교장들을 상대로 한 '전략 강의'만 5년째다.
지난 여름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초등학교 교장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연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파리가 하루 1백㎞를 날아갈 수 있다면 의아해 하겠지만 말 엉덩이에 붙으면 가능하다"면서 "이게 바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월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8쇄를 기록한 그의 베스트셀러 '싸우고 지는 사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청림출판)은 '한국형 전략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포스코, 농심 등 유수 기업들이 전직원 필독서로 삼을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말하는 '전략'은 남보다 한 발 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경쟁자와 다른 나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다.
그가 제시한 '전략의 10계명'은 이렇다.
△항상 더 좋은 방법, 다른 방법을 찾아라. △너의 강점을 보완하라. △세상변화(패러다임)를 잘 읽고 리드하라.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하고 차이점을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시켜라. △팀ㆍ조직ㆍ시스템의 힘을 활용하라. △자신의 문화를 창조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관리하라. △혁신하라. △나도 남도 승자(윈ㆍ윈)가 되게 하라. △열등의식에서 빨리 벗어나라. △하늘이 보고 있다. △끝까지 노력하라.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본회 회장)은 사진에 조예가 깊어 국내에서 직접 찍은 야생화 사진 12점으로 새해 달력을 만들어 국내외 지인들에게 선물했다. 달력 첫 페이지에는 "삶의 여정 가운데 저의 시간을 잠시 머물게 한 순간들을 담았다. 숲속에 피어나는 야생화의 향기로움이 한 해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그윽하길 소망한다"는 박 회장의 인사말도 곁들여져 있다. 두산이 만드는 세계대백과사전 "엔싸이버" 수록 사진 중에도 박 회장이 직접 앵글을 맞춘 사진이 여러 장 포함돼 있다.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본회 회장)은 지난해 “169일의 해외출장”일수를 기록, 재계인사 가운데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일년 중 거의 절반을 해외에서 보낸 셈. 지난해는 아테네 올림픽, 국제상업회의소(ICC) 총회, 세계 청소년유도대회 등이 잇따라 개최돼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 ICC 신임 회장, 국제유도연맹(IJF) 회장 등의 직함을 가진 박 회장은 비행기 기내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었다고…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 러시아 카자흐스탄 남미 유럽 등을 순방하면서 경제단체장 자격으로 대통령을 수행, 경제외교를 도왔다. 두산중공업 회장으로선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를 종횡무진하며 담수설비공사를 대거 수주하기도. 박 회장을 수행하느라 바빴던 비서진은 "박용성 회장은 올해 아프리카 모로코를 포함해 5개 대륙의 30여개국에 해외출장을 다녀와 31만 마일의 비행거리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본회 회장)
[CEO 캠퍼스 특강]
" 박 회장은 1월 7일 충북대에서 학생들과 교수진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특강을 벌였다.
이 날 박회장은 "구조적인 문제의 해결 없이는 경제문제를 풀 수 없다"며 "모든 기업 정부 노조 등 경제 주체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본분을 다하는 것이 경제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경제문제를 단순하게 보면 안됩니다. 경기싸이클이 바뀌면 다시 살아난다거나 정부가 정책을 잘 펴면 곧 좋아지는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외환위기까지 불러일으켰던 경제의 고질적인 병폐들이 겹겹이 싸이고 이것이 곪아 현재의 경제를 어렵게 한 것인 만큼 모든 주체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업은 투명경영을 강화하고 기술개발 투자를 늘려야 합니다. 정부 기업관련 규제를 철폐, 기업의 힘이 돼 줄 필요가 있습니다. 노조는 투쟁중심의 활동 대신 기업과의 상생의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국민은 기업을 애정어린 눈으로 봐줘야 합니다."고 역설하였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故 강래용 동문 부인상(2005/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