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경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경제학부팀 大賞

* 한국경제학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원한 한경 대학(원)생 경제논문공모전 시상식이 6월 9일 한국경제신문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상은 "게임모형 이론을 통한 한ㆍ중 환경협력의 가능성 모색"이란 주제의 논문을 제출한 서울대 경제학부의 박예나ㆍ박정재 동문에게 돌아갔다.

2004년 통화정책 경시대회 '경제학부팀 장려상 수상'

* 한국은행 주최로 지난 8월 27일 열린 "2004년 통화정책 경시대회" 결선에서 서울대 경제학부팀이 장려상(상금 3백만원)을 수상했다.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8개팀이 참가한 이번 경시대회는 최근의 경제동향과 물가 움직임을 자체 분석, 물가안정 목표 달성에 필요한 콜금리 수준을 결정하고 그 이유와 함께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교 경제학부팀은 콜금리 동결을 제안했다.

28년만의 야구 첫 승

* 서울대가 9월 1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2004전국대학야구추계리그 B조 예선리그 송원대와의 경기에서 선발 박진수가 9이닝동안 4안타와 볼넷 8개를 허용했지만 무실점으로 막는 역투 속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대는 지난 77년 팀 창단이후 무려 28년 동안 199패 1무의 참담한 성적 끝에 기적 같은 첫 승을 일궈내 학교 야구부 역사를 새로 쓰게 되었다.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서울대 야구부는 그동안 대학야구에서 콜드게임 패배조차 좀처럼 면치 못해 심심찮게 퇴출설까지 나돌았던 최약체 팀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대학야구의 전통을 이어왔던 서울대는 비록 송원대가 올 해 창단한 신생팀이긴 하지만 전원이 고교시절 야구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팀을 상대로 첫 승을 올린 뒤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축제 분위기에 젖어 있다고 한다. 대한야구협회는 그동안 서울대와 붙은 팀의 승패는 인정하지만 타율과 타점, 홈런 등 개인기록은 아예 제외시키기도 했다고 한다. 지난 2월 학교 지원금과 선수들의 자비를 모아 처음 제주도로 열흘 동안 전지훈련을 다녀왔다는 서울대 야구부는 감격적인 창단 2승째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公 知 事 項>


* Click! Click!


同窓會 홈페이지에 게재할 배너廣告主를 찾습니다. 廣告料는 全額 母校 支援에 使用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www.sangdae.com
- 서울상대.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