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65同期會(23期)

* 65동기회는 지난 7월 25일 저녁 모임에서 신 봉사자로 김종희(경제)군을 뽑았다.구 봉사자는 박용묵(상학)군이었다.9월 모임은 9월 24일(금) 음식점”한양”에서 열 예정이고 동기회 9월 산행(산행반장 : 권영직)은 9월 4일(토) 오전 청계산에서 있었다.

* 제갈정웅 대림I&S(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7월 29일 정부과천청사 농림부 대회의실에서 농림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정부의 새로운 방향 모색"이란 주제로 강연하였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재성 동문 딸 결혼(2004/ 8/ 8)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홍기 동문 부친상(2004/8/31)

25期 同期會

* 골프대회(56회) 개최안내
일 시 : 2004년10월17일(일) 오전11시20분(5팀)
장 소 : 파크밸리 G.C.
신 청 : 전과 같은 방법으로 9월24일까지 신청 요망

* 박봉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9월 8일 오전 여의도 기술신용보증기금 강당에서 미국의 기술평가 선도기관인 DTI(Delta Tech International)와 해외기술 이전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강유식 (주)LG 부회장은 7월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004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자경 LG명예회장)은 연암장학생들에게 3학기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석ㆍ박사 과정 대학원생 52명과 지난해 선발된 52명 등 모두 104명에게 총 5억원의 장학금 증서를 수여했다.

*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9월 7일 오전 11시 서울 대현동 산업정책연구원에서 핀란드 정부로부터 주한 핀란드 명예영사로 위촉되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허노중 동문 장녀 결혼(2004/ 9/10)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진국 동문 모친상(2004/ 6/17)
이태권 동문 부친상(2004/ 7/30)

26期 同期會

* 이수회 모임후기
매월 2번째 수요일 모이는 이수회는8월 11일(수) 12시에는 1월 신년하례회 32명 참석 이후 최다 인원인 18명 참석으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양승우 상대 68동기회 회장은 동기회 운영관련 애로사항으로 상대총동창회에 대한 68동기회의 기여도(장학기금 지원 등)미흡 등을 지적하였으며 각과별 회장단모임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할 뜻을 피력하였다.

* 동기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68동기회 골프모임
1) 일 시 : 2004년 10월 16일(토) 오전 8시경
2) 장 소 : 한탄강 CC (5-6팀 예정)
3) 구체적 추진은 양승우 회장과 이수회 이재옹 간사(729-1182)가 각과별 회장단과 상의 후 진행계획이며 가능한 한 많은 동기들의 참석을 요망.

* 한광희 (주)코오롱 사장의 "변해야 산다"
CEO가 갖추어야 할 많은 능력 중에 변화를 제대로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큰 부분을 차지한다.
경영자가 급변하는 트렌드를 올바로 읽지 못하면 빗나간 예측을 하게 되고 전략적인 경영을 펼쳐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변화와 혁신'에 관한 책을 한 달에 한 두권 정도는 꼭 읽는다.
나는 30년 가까운 회사생활 가운데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이들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봐왔다. 그러면서 얻은 교훈이 있다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준비된 자세로 살아가며 변화를 주도해 가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고 내일을 대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젊은 후배들을 만나면 "자신을 위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곤 한다.
특히 최근에는 무섭게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이야기를 자주 꺼내곤 한다. 중국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이제 중국은 땅만 넓고 인구가 많은 양적 대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유인우주선의 발사, 아테네 올림픽 세계 2위, 인터넷 인구 세계 2위 등 많은 진기록을 만들어내며 하루가 다르게 변신에 성공해 가는 중국을 보면 변화만이 살길이라는 게 더욱 절실히 와 닿는다. "변해야 산다"는 말처럼 이제 변화는 생존의 문제다. 과거의 잘못된 병폐를 치유하지 않고서는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을 수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주저 없이 낡은 것을 포기할 줄 알며,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방법의 전환을 해야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지금은 바로 우리가 변해야 할 때다. 내가 바뀌면 모든 게 바뀐다. 선선한 이 가을의 길목에서 내 스스로가 바뀌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나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선식 동문 장녀 결혼(2004/ 7/10)
김기철 동문 장남 결혼(2004/ 9/11)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태권 동문 부친상(2004/ 7/30)
경규한 동문 모친상(2004/ 8/12)

69同期會(27期)

* 정수용 (주)빙그레 사장은 7월 7일 본사에서 김재열 성공회 푸드뱅크 대표와 지원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빙그레는 매년 우유 및 발효유제품 판매 수익금 중 1억5천만원을 분기별로 나눠 푸드뱅크에 전달할 예정이며, 재정적 지원외에도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정장식 포항 시장은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해병대 정신으로, 하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2004 세계 해병 전우인 축제"를 포항에서 열었다. "한국 해병의 메카 포항을 세계에 알리고 전 세계 해병 전우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해병 전우인 축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 김창록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31년만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재정경제부 관료생활을 접은 후 같은 해 9월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 박사과정에 입학, 이번에 '중국의 금융위기 가능성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70년대 초 대학을 다니면서 축적해둔 지식이 완전히 바닥나면서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위기감이 엄습해 뒤늦게 박사과정에서 공부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곽성신 동문 장남 결혼(2004/ 7/ 3)
김재용 동문 장남 결혼(2004/ 7/24)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조용해 동문 장모상(2004/ 7/ 4)
한정기 동문 모친상(2004/ 7 / 7)
이강호 동문 부친상(2004/ 8/ 2)
김인상 동문 장인상(2004/ 8/10)
한성철 동문 모친상(2004/8/11)
이규방 동문 장인상(2004/ 8/12)

28期 同期會

*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겸 국회의원은 6월 28일 결식 아동들을 돕기 위해 서울 하월곡동 '밤골아이네 공부방' 등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산하 3개 공부방에 주방기구와 1년 간의 급식비를 지원했으며, 또한 가정형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부방 어린이 1백10명을 초청 7월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의 산업체 견학과 경주 유적지 관광 등을 실시했다.

*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은 7월 6일 경기 안양 덕천 초등학교에서 6학년생 3백여명을 대상으로 증권ㆍ금융수업을 진행했다. 협회가 역점을 두고 있는 청소년 대상 증권ㆍ금융교육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행사다. 황 회장은 이날 오후 1시간 동안 협회가 발간한 초등학생용 "재미있는 증권배우기" 교재에 나오는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을 했다. 황회장은 "청소년들에 대한 금융교육시스템이 미흡한 현실에서 금융교육 만큼은 누구에게도 미룰 수 없는 절박한 현실"이라며 "어린 학생 때부터 실생활과 관련된 금융지식을 습득해 건전하고 합리적인 금융소비자를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도련 동문 모친상(2004/ 7/31)
정한성 동문 장모상(2004/ 9 / 5)

29期 同期會

* 황영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 은행장은 영업점 직원이 본점 직원을 평가하게 하는 등 성과 평가 및 인사 제도를 대폭 개선키로 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7월 23일부터 2박3일간 강원도 문막 오크밸리에서 지주사와 은행의 전 경영진과 본부부서장 58명이 참여한 '타운미팅'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초일류은행 도약 6개 실천방안을 채택했다. 우리은행이 이번에 채택한 타운미팅은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이 도입한 토의방식으로 회의 현장에서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받아 즉시 시행에 이르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황 은행장은 "가계와 중소기업부문의 연체율이 꾸준하게 오르고 있다"며 "연체율 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일을 잘한 사람의 경우 1년에 아파트 한채를 살 수 있을 정도로 성과보상시스템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취임 때 약속한대로 능력과 성과에 따른 인사원칙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