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高商15期

* 송인상 한국능률협회 회장은 6월 24일 오전 7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브볼룸에서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과 이채욱 GE코리아 사장을 초청, "균형있는 국토개발을 위한 신국토 구상" "끝없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새로운 GE"란 주제로 최고 경영자 조찬회를 열었다.

7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권오균 동문 모친상(2004/ 7/29)

8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김홍일 동문 막내아들 결혼(2004/ 8/ 4)

10期 同期會

* 2004년 정기총회 개최안내

일 시 2004년 10월 12일 (화) 오전 12시
장 소 까르네 스테이션 마포점( 02) 715-1239 )
(전철 5, 6호선 공덕역 4번 출구 30M 전방 조흥은행 마포지점 지하)
회 비 없습니다.
안 건 임원 개선 및 토의사항

11期 同期會

* 지난 7 월28 일 투표에 의해 선출된 공정택 서울특별시 교육감은 8월 26일 임기 4년의 취임식후 다음날 가진 기자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의 학력 증진을 위해 초ㆍ중ㆍ고교 교사의 행정업무를 도와줄 행정보조원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공 교육감은 행정보조원 제도와 관련, "학생을 가르치는데 힘을 써야 할 교사가 보고서 작성 등의 잡무에 짓눌려있다"며 "학교별로 교사의 행정보조원을 채용해 교사는 학생지도와 교재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율ㆍ보충학습 실시와 관련, 공 교육감은 "교육부 지침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허용하겠으며 시행방법이나 실시시간은 학교장에게 전적으로 맡기겠다"고 밝혔다.

12期 同期會

* 동기회 바둑모임인 쌍석회는 지난 9월 14일 오전 11시 동창회관(2274-8060)에서 바둑대회를 개최하였다.

13期 同期會

* 박 승 한국은행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제74차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에서 김완수 북한 조선중앙은행 총재를 지난 6월 26일 만나 남북한 중앙은행 총재간 첫 대면이 이뤄졌다. 박총재와 김총재는 자국 중앙은행의 기능과 역할, 조직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이념을 초월해 상호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14期 同期會

* 홍재형 충북대학교 발전후원회 회장 겸 국회의원은 7월 28일 충북지역 국회의원인 오제세, 노영민, 변재일 의원을 충북대 발전후원회 이사로 위촉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정호 동문 부친상(2004/ 6/18)

57同期會(15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흥락 동문 부친상(2004/ 7/26)

58同期會(16期)

*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원장은 7월 7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장은 공익재단 후원으로 '창업과 경제활성화, 창업 장애요인과 해소방안'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 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7월 6일 로잘리 빈 모하메드 말레이시아 은행협회장 등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역내 5개국 은행권 고위인사 17명의 예방을 받고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또한 9월 8일 응엔 수언 깐 베트남은행협회 서기국장 등 베트남 은행인사 23명의 방문을 받고 한국의 은행산업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베트남 은행들과 우리나라 은행들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사공일 동문 장인상(2004/ 7/10)

1ㆍ7同期會(17期)

* 1ㆍ7포럼 개최
1.7포럼은 9월 13일 오전8시부터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박용성 동문(본회회장, 대한상의 회장)을 연사로 초빙하여 동기 75명이 참석을 한가운데 「 우리기업의 현재와 미래 」라는 주제로 조찬포럼을 열었다.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은 영리를 추구하는 조직이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다.
" - 재계의 '쓴소리'로 통하는 박 회장은 잘못된 인식으로 지목해온 대표적 사례로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꼽는다.
최근의 경기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선 철저한 시장경제 원리 적용과 그릇된 기업 인식의 불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온 박 회장이 그 뿌리를 바꾸는 작업의 일환으로 '교과서 내용 바로잡기'에 나서 주목된다.
상의는 또 경제 원리를 쉽게 풀어 설명한 2백50쪽분량의 경제만화 10만부를 제작, 오는 11월께 일선 중 ㆍ고교에 무료 배포하는 한편 12월에는 자수성가한 중소기업인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소책자를 1만2천부를 발간, 초ㆍ중ㆍ고 대학 및 국공립 도서관 등에 나눠줄 방침이다.이와 함께 자체 운영중인 '하이 경제' 홈페이지(http://hi.korcham.net/)의 '만화 CEO열전'에 9월부터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일대기를 올려 성공한 기업인들의 삶과 철학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IOC 위원 ‘아테네올림픽’을 다녀와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자격으로 '2004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해 보니 우리같이 금메달 집착증에 걸린 나라도 없는 것 같다.
한국을 떠나기 전부터 예상 금메달 몇 개에, 10강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신문을 도배할 정도였다. 우리가 진정한 스포츠 강국이라면, 강국답게 행동하고 사고해야 한다고 본다.
젊고 어린 선수들을 메달따는 기계로 만들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어떤 특정 종목에서의 한국 1인자가 되어 올림픽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를 희망한다. 물론 이왕 참가하였으면 메달을, 그것도 금메달을 따면 좋겠지만 은메달이면 어떻고 동메달이면 어떤가?
대부분의 외국 선수는 동메달만 따도 깡충깡충 뛰면서 좋아하는데 우리는 은메달이나 동메달 선수는 마치 무슨 죄를 지은 표정으로 시상식에 서있는 모습을 보곤 한다.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다.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에 대한 따뜻한 격려가 필요하다. 이번 대회의 경제적인 측면을 보면 성공한 대회라고 평가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시청률이 시드니에 비해 상당히 올라가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광고시간을 산 방송사와 광고주들이 만족하고 있다.
삼성과 현대자동차는 전세계 고객들을 올림픽에 초청하는 등 1억달러 가까운 돈을 투자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는 등 '그래도 남는 장사'라는 것이 중평이다. 많은 IOC 동료들이 강원도 평창의 2014년 동계올림픽 재도전여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난번 프라하 IOC총회에서 아깝게 3표 차이로 벤쿠버에게 석패하고 난 뒤 많은 IOC위원들은 한국의 2014년 재도전 여부를 묻고 있다. 또한 평창이 도전할 경우 가능성이 많다고 격려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동계올림픽은 일본 나가노(1998년)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2002년)에서 개최됐으며, 2006년과 2010년에는 각각 이탈리아 토리노와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따라서 모두들 2014년에는 다시 아시아로 돌아갈 차례라고 한다.
현재 아시아에서 동계올림픽 대회를 제대로 개최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일본 중국 정도다. 그련데 중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치를 예정이고, 일본은 이미 2차례 개최한 바 있어 한국이 1순위라고들 한다. 문제는 국내 선발전이 빨리 진행되어 후보 도시가 확정되어야 한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종범 동문 장남 결혼(2004/ 9/ 6)
최정호 동문 딸 결혼(2004/ 9/12)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준경 동문 부인상(2004/ 7/10)

木友會(18期)

* 동기회 등산 모임인 목산회 (연락처 : 전우기 회장(016-210-8964))는 지난 9월 19일 오전 10시 북한산을 등반하였고, 용목회(용인/수지 : 김관형 회장(017-360-4426))는 9월 11일(토) 등산모임을 가졌다.
또한 골프 모임인 목구회(김 진 회장 : 011-226-4696)는 지난 9월 15일 이천 한일 C/C에서 라운딩을 가졌다. 한편 목기회 (정수웅 회장(011-201-3589)는 9월 23일(목) 오후2시 바둑대회를 열었다.

* 사심대평 충청남도 도지사가 그 동안의 삶과 생각을 정리한 자전적 에세이집 "길은 항상 새롭게 열린다."를 발간 6월 30일(수) 츨판기념회를 가졌다. 개구쟁이 소년 심대평이 도지사에 이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과 걸어간 길을 만나면서 그의 진솔한 내면과 인간적 향기를 느끼게 된다.

* 김영석 우석대학교 총장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국립대학인 말라야대학(총장 하심 야콥)을 방문, 학사교류와 교환 학생제 운영, 언어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교류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최하식 동문 삼녀 결혼(2004/ 7/10)
홍영극 동문 아들 결혼(2004/ 7/14)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승구 동문 부친상(2004/ 6/19)
오길환 동문 모친상(2004/ 7/ 2)
이영수 동문 모친상(2004/ 7/15) LA거주
현호생 동문 부친상(2004/ 7/25)
장용수 동문 장인상(2004/ 8/11)

19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유권호 동문 장남 결혼(2004/ 6/25)
박경하 동문 장녀 결혼(2004/ 7/ 2)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 용 동문 모친상(2004/ 8/25)

20期 同期會

* 강영주 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은 6월22일~24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세계거래소연맹(WFE) 이사회에 참석해 WFE와 UN의 협력강화, 증권시장의 규제문제 등에 대해 각국 거래소 대표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21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심재강 동문 장녀 결혼(2004/ 8/20)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윤석 동문 모친상(2004/ 7/ 6)
박대식 동문 모친상(2004/ 7/ 9)
우영명 동문 장모상(2004/ 8/ 1)

64同期會(22期)

* 22기 경제과는 매월 22일을 기준으로 모임(연락처 : 변유경氏(398-0402/07))을 갖는다.

* 상장ㆍ등록기업의 감사들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협의회가 한국이사협회(회장대행 김일섭 이화여대 부총장) 주관으로 지난 8월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등 시가총액 20위 이내 상장기업 감사위원장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출범하는 감사위원협의회는 내년부터 집단소송제도가 발효되는 것에 맞춰 감사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한국 현실에 맞는 감사위원회 운용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 동 동문 모친상(2004/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