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經專1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순택 동문 별세(2005/ 9/30)

商大3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 황 동문 별세(2005/10/16)

7期 同期會

* 상대7기 골프모임인 "82동호회((단기4282년에 입학) : 회장 유희춘(한일이화(주)회장))"는 11월 8일
(火) 리베라 컨츄리클럽에서 제127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9期 同期會

* 졸업50주년 기념행사 개최
12월 9일(金)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샤롯데 룸에서 41명의 동기들이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5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고, 기념품으로는 가오리 남자벨트, 가오리 여자지갑을 나누어 주었으며, 그 동안 동기회장으로 많은 수고를 해주신 김두황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으로 손홍규 동문이 선임되었다.

11期 同期會

* 12월 12일(月) 저녁 6시 프라자호텔 4층 난초홀에서 70여 명의 동문이 모여 졸업 48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동문간의 우의를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2期 同期會

* 쌍석회에서는 11월 29일(火) 오전11시 서울상대12회 동창회관에서 바둑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대회경비조로 김적교 동기회장이 금일봉을 찬조해 주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한열 동문 별세(2005/10/18)

13期 同期會

* 유충식 동아제약(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9월 29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5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공로상은 광고주의 권익 보호와 광고의 자유 신장, 그리고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 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고 있다.

57同期會(15期)

* 이수빈 삼성사회봉사단 단장(삼성생명 회장)은 12월 15일 서울 중구 정동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이세중 회장에게 연말 이웃돕기 성금 200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경영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활동의 일환이라고 삼성측은 설명했다. 삼성은 1999년부터 매년 100억원씩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200억원으로 지원액을 늘렸다.

58同期會(16期)

* 12월 20일(火) 양재동 SPORTIME에서 동문 69명과 가족 26명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겸
송년회를 열고 신동혁 회장 후임에 서태식(공인회계사회 회장 겸 삼일회계법인 명예회장)동문을 임기 2년의 신임회장으로 선임하였다. 2006년의 사업으로는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일본열도를 JR PASS(외국인단기체류자에게 염가의 철도이용권)로 주유천하 관광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참가를 신청한 동문은 모두 41명이다. 일년에 1회씩 해외여행 그리고 국내여행은 2회씩 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해서 실행하고 있다.

* 김병주 서강대학교 명예교수가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통합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통합
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통추위는 9월 30일 오전 신한은행 본점 부근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 갔다.
김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뒤 지난 70년부터 줄곧 서강대 강단을 지켜온 '서강학파'의 중추 멤버다. 금융통화운영위원과 금융산업발전심의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통화금융정책과 금융산업에 두루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원장은 세계적 석학인 폴 케네디 미국 예일대 교수를 초청, 10월 13일 오전
7시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 룸에서 '미국의 힘은 얼마나 강한가'를 주제로 한 특별 조찬강연회를 열었다.

* 신동혁 전국은행연합회 회장(11월 14일 퇴임)은 은행원에서 은행장까지 오른 '정통파'로써 서울상
대 '58회 모임의 최고 인맥이다. 서울대 상대 58학번들의 모임인 '58회(16 기)'는 이규성 前 재무부 장관, 위성복 前 회장, 홍성주 전북은행 은행장 등이 멤버다.
현재 프라임그룹 경영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위 前 회장은 58회 멤버들 가운데서도 신 회장과 가장 친한 친구. 둘은 나이도 동갑(1939년생)인 데다 대학시절 같은 집에서 하숙을 하기도 했다. 신 회장은 한일은행, 위 전 회장은 조흥은행에 각각 입행해 나란히 은행원의 꿈인 은행장 자리까지 올랐다.

1 · 7同期會(17期)

* 12월12일(月) 오후 6시 프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120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회가 열려
동기회 활동에 대한 결산 및 2006년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승인이 있었고 각 동호회의 활동 보고가 있었다. 이날 아침 상제리제센터에서 열린 1·7 Forum (주제 : 북한의 인권과 해결방안, 연사 정성산 영화감독)에는43명이 참석하였다. 1·7 동기회는 골프회(이영구 회장), 기우회(박길부 회장), 사진회(이재국 회장), 산악회(김종남 회장), 서예회(박근준 회장), 1·7 포럼(배창모 회장), 신우 회(김태구 회장), 전어회(이종범 회장) 등 각 동호 회 모임도 활발하다.

* 동기회에서는 9월22일 동문 29명이 지난 보선 때 목포시장으로 당선된 정종득 시장을 축하 차 방문
하여 감사패를 기증하였다.

* 박영주 이건산업㈜ 會長이 한국메세나협의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韓國메세나協議會는 10월 25일 롯데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고(故)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메세나협의회 회장으로 박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어 '문화 CEO'로 정평이 나 있는 신임 박 회장은 16년 전부터 이건음악회를 비롯 수준 높은 음악감상의 기회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문화예술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 받아 2003년엔 '메세나대상 보급상'을 수상하였었다. 박 회장은1989년부터 솔로몬군도에 이건재단을 설립, 국립미술관 건립 및 의료·교육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칠레와 솔로몬군도 등지에서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을 인정 받아 올 6월에는 몽블랑 문화재단으로부터 '제14회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을 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피아노와 가야금, 그림 등을 익히며 문화적인 환경에서 자란 박 회장은 피아노는 '체르니'까지 마쳤고 가야금과 그림은 '즐기는 정도'라고. 박 회장은 현재 솔로몬 아일랜드군도 명예대사, 예술의전당 후원회 부회장, 국립현대미술관회 부회장, 영국 테이트미술관 이사, 미국 시카고 예술학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故 김남완 동문 장녀 결혼(2005/10/ 9)
박명식 동문 아들 결혼(2005/10/11)
故 강내용 동문 아들 결혼(2005/11/ 6)
이상학 동문 장남 결혼(2005/12/17)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노영 동문 빙모상(2005/11/ 2)
박근준 동문 빙부상(2005/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