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봄은 어김없이 오지만 삶의 봄은 만들어야 오는 것 입니다.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옛말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찾는 오묘한 방법이 어디에 있는지를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 법정스님: 산에는 꽃이 피네... 中에서 ? < 제공 김승기(27기)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