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32期 同期會

* 김성순 단국대학교 교수는 "대처 정부의 경제 개혁 : 평가와 교훈" 을 출간 하였다.

* 신영섭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의 출판 기념회가 2003년 12월 12일(금) 오후6시30분에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있었다.

34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기홍 동문 모친상(2003/12/15)
박경환 동문 모친상(2004/ 3/ 2)

35期 同期會

* 신 진동문의 동기사랑방 동기알림판에서…
35기 무역과 동기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제위 동기 여러분 새해에 가내 두루 건강하시고 만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유원일 동문 장인상(2003/12/15)

40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천석규 동문 장인상(2004/ 1/ 8)

41期 同期會

* 쟁기는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파 일구는 데 쓰이는 기구이다.
인내는 성공을 가로 막는 실패의 마음가짐을 파 일구어 성공의 씨앗을 뿌리 내리게 해주는 마음의 쟁기이다.
인내에는 중도 포기나 우유부단이 있을 수 없다.
인내는 대담하고 용감무쌍하며 두려움을 모른다.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노력을 계속한다. - 캐서린 폰더의 <부의 법칙> 중에서 ?

가는 해를 아쉬워하기보다는 오는 해를 더욱 기다리는 것은 우리에게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을 다시 음미해본다.
이미 성공한 친구들이든 아직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거나 불만이 있는 친구들이든 갑신년 새해는 더욱 노력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올해도 담배를 끊어 볼까하는 새해소망을 계획할까도 했지만 그것은 인생의 한가지 낙을 포기하는 것이라 아예 생각조차 안 하기로 하였고 어치피 점점 순수자본주의-돈이 최고인 세상-가 정상적인 경제논리로 자리매김하는 시대에 편승하여 돈을 모으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웅대한(?) 계획을 세웠다.
요즘은 아침형 인간이 선호받는 세상 이라는데 좀더 부지런해지고 좀더 관심을 가지고 생활하다 보면 해나가지 않을까 싶다.
모두들 건강하고 새해소망들이 모두 이뤄지고 가족들도 모두 행복하기를 바란다.
(초동에서 오종근 배상 - 국경83 홈페이지에서)


42期 同期會

* 김준석동문의 동기사랑방 동기알림판에서…

늦은 인사이지만, 새해에도 하는 일 모두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사람이 하는 일에 굴곡이 없을리 없겠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는 어렵지 않게, 고통스럽지 않게, 바라는 바들을 이룰 수 있기를 원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괴로움이 없다면 그것 또한 재미없을 것이니 적당히 즐기며 넘길 줄 아는 여유까지 누릴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올해는 42회 동기의 대부분인 84학번 동기 학우들이 학교에 입학한지 20년이 되는 해이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44期 同期會

* 경제86은 2003년12월3일에,국경86은 12월18일 에 송년모임이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각각 있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임병동 동문 결혼(2003/11/23)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서강현 동문 부친상(203/12/ 8)
조영신 동문 부친상(2004/ 2/28)

45期 同期會

* 경영학과 87학번 2월 모임 후기

2004년 2월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모임은 이미 시작전 30분부터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해서, 급기야는 예약인원보다 더 많은 18명(?)이 참석해서 오랜만에 북적이는 동기회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차는 교대역 근처 고기집에서 마치고, 2차는 맥주집에서 10시반경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이 겹쳐서 저녁만 먹고 간 친구도 있었고, 2차 맥주집에 들러서 얼굴을 선 뵌 친구도 있었습니다.
물론, 따로 3차로 향한 친구들도 있었고...^^
또, 모임에 나오기로 했다가 여러가지 일로 갑자기 못 나온 친구등...
모두 모여서 여러 친구들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이번에 만나지 못했더라도 다음 기회에 꼭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정홍근동문의 경영87학번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그 동안 친구들의 방문이 뜸했구나. 별로 글이 올라와 있지 않으니…
나는 이번에 OECD 대표부로 발령이 나서 2월 중순에 프랑스로 나가게 됐다. 몇몇 친구들에게는 이야기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한번 신고하고 나가야 할 것 같아서, 예정은 프랑스에서 3년, 다른 나라에서 2년 해서 40이 넘어야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 듯 싶다. 아마도 그때쯤엔 이 site가 아니면 친구들 연락하기도 쉽지 않을 듯 하구나. 자리가 잡히는 대로 또 올리마.

54期 同期會

* 서원일 (주)넥슨 대표이사 "게임 한류시대" - 27세 CEO의 야망

최근 27세의 젊은 나이에 국내 간판급 온라인 게임회사 넥슨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서원일 사장,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산 게임'이 상한가를 치는 '게임 한류시대'가 본격 도래하는 상황에서 국제통의 젊은 사장이 '국산 온라인 게임의 세계화'를 외치며 국내 굴지의 게임회사 사장 자리에 올랐기 때문이다. 넥슨은 또 400명 전 직원의 평균 나이가 26세로 국내에서 '가장 젊은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대 주축의 젊은 기업과 20대 사장이 힘을 합쳐 세계 게임시장 정복에 나선 것이다.
서 사장은 "경험 많은 선배 경영진의 의견을 들으며 해외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 사장은 넥슨엔 20대 젊은이들이 모인 만큼 해외시장 진출도 패기있게 밀어붙이겠다고 강조했다.

56期 同期會

* 오명석 삼일회계법인 회계사는 2000년 공인회계사시험에 최연소 합격했던 현직 회계사가 사법고시에도 합격, "2관왕"을 차지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오 회계사는 1998년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 3학년 때인 2000년 CPA 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해 주목을 받았었다.
이후 회계사로서 더 완벽하게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법학 지식이 필수적이라고 여긴 그는 졸업까지 1년이 남아 있다는 점을 활용, 사시 도전을 결심했다.
그는 2001년 한햇동안 법대 과목을 수강하며 법학의 기초를 다진 뒤 2002년 1차 합격에 이어 올해 2차 합격을 이뤄냈다.
오 회계사는 "큰일을 하려면 여러가지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사법시험에 응시했다"며 "회계법인에 입사한지 얼마 안 됐고 사법연수원도 마쳐야 하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서 일할지 장래 계획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公 知 事 項>

동문회비 납부에 협조를..

동창회에서는 이사회비 및 연회비 지로를 발송하였습니다.
동문들의 작은 참여가 큰 힘이 되듯이, 여러분들이 솔선하는 동창회비 납부는 또 다른 동문의 참여를 불러옵니다.
보내드리는 지로용지 또는 국민은행 계좌로 납부해 주셔도 됩니다.
< 국민은행 926101-01-016404 : 박용성(서울상대동창회) > 기수와 성명을 정확히 기재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동문들의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