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VBSCRIPT" CODEPAGE="949"%> 2003년 향상의 탑 가을호
 



홈페이지 自由揭示板 中에서

유 머

어느 마을에 진짜로 어여쁜 여대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마을의 청년들은 그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볼까 했는데 모두들 딱지를 맞고 말았답니다.
그러던 하루. 그 마을에서 가장 착하고 순진한 청년이 나머지에게 제의를 했습니다. “너희들 내가 그 여자랑 자고 오면 어떻게 할래? 그러자 모두들, "그러면 너한테 100만원씩 준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그 청년의 작전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12시에 그녀의 집에 가서, 그녀 방 창문을 두들기고 크게 "섹스"라고 외치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그 청년은 친구들에게 가서 그녀랑 잤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은 못 믿겠다고 확인시켜 줄 것을 요구했고, 그 친구들을 데리고 그녀의 집앞에 간 청년은 예전과 다름없이 그녀의 방 창문을 두들겼다. 그리고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서있었다. 그러자 창문이 확 열리면서 그녀가 고개를 내밀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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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ssibal놈아. 너 또 섹스하려고 왔지
< 提供 최옥근(25기) 同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