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72 同期會(30期)

* 홍석주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 CI(기업이미지 ·로고)를 선포하고 '정도경영'을 위한 윤리규범 실천을 결의했다. "새 CI는 금융산업에서의 핵심적이고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 증권과 금융시장 나아가 한국경제 흐름의 빛이 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홍사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6월 9일 "지난 1년간 조직의 비전을 세우고 경영관리의 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업무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증권사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증권시장 하부구조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라고 밝혔다.

* 이재용 동문이 5월 초 미국 IBM의 PC 사업부문을 인수한 중국 최대 PC메이커 레노버의 한국법인장으로 취임해 화제다. 그는 중동 '건설경기'가 한창이던 시절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친 건설현장에서 2년간 열심히 일했다. 그런 그가 '바람'이 든 것은 중동 근무 뒤 떠난 미국 유학에서 였다.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국제경영학 석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우연히 IBM 뉴욕 본사에 인턴으로 채용돼 6개월간 일했다. 이 사장은 "당시 인턴 신분으로 IBM 본사 재무기획부에서 정규직 업무를 맡으면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을 쌓았다"며 "이듬해인 84년 학위를 따고 귀국해 바로 한국IBM에 입사한 것은 운명"이라며 웃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한봉훈 동문 부친상(2005/ 3/25)

31期 同期會

* 박용만 두산그룹 부회장은 "그룹 내에서 담수발전 건설장비기계 등 도시를 만들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비즈니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면서 "특히 중동지역은 고유가로 인해 도시화가 급진전되고 있어 담수발전 분야 만해도 시장 규모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그가 부회장 승진 이후 첫 해외 그룹 사장단 방문지로 중동을 택한 것은 역시 "오일달러" 때문이다. 각국 정부가 고유가로 불어난 재정수입을 건설 담수 ·발전 도로 항만 등 도시 인프라 구축에 "올인"하면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중동에서 찾겠다는 전략인 셈이다.박 부회장은 앞으로 전세계적인 물 부족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 시장 전망을 밝게 내다봤다.

* 변양호 前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은 1월 말 재경부에 사표를 낸 뒤 리먼브러더스 고문으로 일하면서 기업의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1조원 규모의 사모펀드 설립을 추진해왔다. 펀드는 오는 6월 말까지 자금 모집을 끝내고 7월께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변양호 동문 장인상(2005/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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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期 同期會

* 3과 합동정기모임이 4월26일 오후7시 종로한일관에서 동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동문들은 합동모임을 정례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남중수 KTF 사장이 KT 차기 사장에 내정됐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김의형 동문 장인상(2005/ 6/ 2)

34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범일 동문 부친상(2005/ 4/14)

35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재식 동문 장인상(2005/ 4/ 8)
지동현 동문 장인상(2005/ 6/ 2)

40期 同期會

* 이혜훈 한나라당 제4정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서 양도세율을 대폭 낮췄다.
이 위원장은 "거래세를 중과세할 경우 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은 오른 세금만큼 집값이 오르게 되고 비수요 지역은 거래가 냉각돼 집값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며 세인하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41期 同期會(국경)

* 하계 동창회 모임을 7월1일(금) 오후7시 강남역 노천광장(신흥관2층, ☏535-8935)에서 개최하니 참가자는 junyon@zeuscoltd.com으로 연락바람
- 참가비 : 1인당 4만원(맥주값 포함)
- 향후 하계 동창회는 강남, 연말 동창회는 강북에서 번갈아 하고자 합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황규호 동문 모친상(2005/ 6/14)

43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현수 동문 별세(2005/ 6/ 2)

44期 同期會

* 싸이트 옮겼습니까?
<국경86 싸이트 게시판에서… 44기 김을진>
처음 글을 올리는 거라 쑥쓰럽기까지 한데, 도발적 제목까지 달자니 너무 염치도 모르는 사람같구만! 학교 다닐때도 아웃사이더로 떠돌다가 요즘도 본격적인 참여는 안하고 몰래 염탐하는 사람처럼 이 싸이트를 자주 들락거리며 어떻게들 살고 있나 알아보곤 하였는데, 요즘 통 소식들이 없구만. 나 모르게 몽땅 이사를 간 것처럼. 참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말이 생각나는 구만. 퇴근해서 집에 들어갔더니 가족들이 몽땅 이사갔다는. 혹시 그런건 아니겠지. 작년까지만 해도 서양식 나이셈을 들어 30대를 외쳤는데, 올해 들어서는 어쩔수 없는 40대가 되었다는게 요즘의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고, 나의 생활은 여전히 다람쥐 바퀴 돌리는 생활하고 다를 바가 없지. 그대들은 요즘 무슨 꿈을 가지고 사나? 이젠 그게 궁금해. 나에겐 무슨 꿈이 있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밖에 나가믄 뭐든지 할 자신이 있었는데, 요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고 도대체 무슨 꿈을 꾸면서 살아야 하지. 워디로 이사들 간거여? 재수한 인사들은 올해로 40이 되었겠구만. 이사가지 않았다면 40을 극복하느라 다들 칩거상태로 들어 간건가? 사무실에서 할 일 없는 자들은 아무 얘기나 함 올려봐라~ 뭐하고 사나 무신 생각으로 사나 함 들려주라. 나도 희망을 가져보게.

* 캐나다 밴쿠버에서 소식 전한다...
<국경86 싸이트 게시판에서… 44기 지진호>
정말 오랜만이군. 나도 가끔씩 이곳을 엿보다가 본인 말로는 그동안 늘 아웃사이더로 돌던 을진이 소식듣고 반갑기도 하고 나도 다시Comming out을 해야 할 것 같아 사무실에서 몇자 적어본다. 을진이 말대로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에 대한 회의감이 나에겐 너무 일찍 찾아왔던 탓일까. 아무튼 난 IMF를 겪으면서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깨지고 다람쥐 바퀴돌던 무의미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대한 회의로 멀쩡한 직장을 사표내고 밴쿠버까지 오게됐지. 밴쿠버는 인구 350만 정도되는 도시인데 한인 인구는 이민자 3만5천명 정도에 유학생 등 유동인구가 3만 정도된다. 길거리 다니다 보면 아주 쉽게 한국 사람들과 마주친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한국처럼 혼자 벌어 가족을 부양하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의 이민자와 대부분의 현지인들이 부부가 같이 벌어야 생활이 가능하다. 한국도 기득권층을 제외한 서민들도 마찬가지겠지. 공기 하나는 정말 좋다. 캐나다는 한국보다 후진국(?)이지만 삶의 질은 정말 인간답게 사는 것 같다. 교육 때문에 조기유학이나 이민 많이 오는데 여기 애들 너무 공부 안한다. 한국과는 반대로 대학 들어가기는 쉬운 것 같지만 졸업하기는 한국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 한국처럼 대학이 자격증 양산하는 곳이 아닌듯. 자연경관은 좋다고 하는데, 아무리 좋은 경관도 여러번 보면 느낌이 줄어들지. 근데 한번은 여행해 볼만하다. 캐나다 록키는 정말 볼 만하지 쓰다보니 너무 장황하게 늘어 놨네. 모두들 바쁠텐데. 가끔씩 전화도 하고 그러자. 0303-3235-2222(집) 0303-4919-8616(사무실)
두 번호 모두 공짜. 밴쿠버 휴가오거나 자녀들의 유학문제로 고민하는 친구들은 연락해.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전상태 동문 부친상(2005/ 5/19)

46期 同期會

* 박동일 (정보통신부 사무관)이 4월 22일 제50회 정보통신의 날에 정보통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48期 同期會

* 나성균 네오위즈 창업자는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년은 정말 힘든 시기였다"며 "병역특례가 취소되면서 마치 병역 기피자처럼 비춰져 소송을 했지만 마음이 많이 불편했고 두 다리를 수술한 직후에 공익근무를 시작해 몸도 지쳤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초 공익근무를 마친 뒤 사업 복귀를 구상했고 1년동안 이사회에 참석해 감각을 되살렸다"며 "전임 박진환(49기) 엔틱스소프트 사장은 게임 개발에 주력하게 해 분업과 협력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올해의 키워드는 게임"이라며 "회사의 모든 역량을 게임부문에 집중하고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검색부문은 분사해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50期 同期會

* 結婚을 祝賀합니다.

장우혁 동문 결혼(2005/ 6/19)

51期 同期會

* 뒤늦은 출국신고
<경제93 싸이트 막글터에서…51기 배준범(대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못 뵌지도 한참이 지났습니다.
미국으로 나오면서도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늦은 나이에 공부하러 간다는게 조금 창피하기도 했구요. 조금 많이 늦었지만 여기에 근황과 함께 출국 신고 올릴께요. 저는 KPMG에 근무하다가, 미국 오기 1년전에 The ITC라는 회사로 독립하였습니다. KPMG의 department 일부가 독립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 회사는 주로 Internation Trade Regulation에 대한 자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 성격상 법을 공부하면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On leave로 공부를 하러 작년 8월에 미국에 들어왔구요, 이제 벌써 1학년이 다 끝나 갑니다. 시카고 Downtown에 위치한 Northwestern Law에 다니고 있고요, 집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들어보니 몇몇 동기들은 이제 박사 다 마치고 교수로 일하고 있다는데, 저는 이제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 이상한 기분도 듭니다만, 어쨌든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긴 하지만요).
혹시 미국에 있는 동기들 있으면, 메일이라도 주고 받자고 그럼 모두들 안녕히 계시구요.
(j-pae2007@law.northwestern.edu)

* 結婚을 祝賀합니다.

정동훈 동문 결혼(2005/ 4/29)
김보균 동문 결혼(2005/ 4/30)
김정환 동문 결혼(2005/ 5/14)
하재익 동문 결혼(2005/ 5/21)

52期 同期會(경제)

* 結婚을 祝賀합니다.

두진안 동문 결혼(2005/4/30)
김준근 동문 결혼(2005/5/21)

<특지자 모집>

◈ 『 특지장학제 』란 특지자와 모교 재학생을 연결하는 1대 1 장학금 지급 방식으로 특지자는 후배사랑으로 재학생에게 면학의 길을 열어주고, 또한 세금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향상장학회에서는 년중 특지자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