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經專2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차봉국 동문 별세(2005/4/14)
유인호 동문 별세(2005/6/19)

專門3期

* 조 순 前경제부총리는 5월 26일 국회 시사포럼 초청 특강에서 경기문제와 관련, “올 1분기 2.7%의 성장을 기록했는데 앞으로도 저성장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의 기본적 경제정책 패러다임은 60~70년대에 형성된 정부 주도의 국가 자본주의의 틀에서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정치·정책·민간 분야에서 이노베이션(혁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성장의 원동력은 정책적 이노베이션이고 그 이노베이션을 이끌어내는 것이 강한 리더십”이라고 강조하고 “효율적인 이노베이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국민이 가지고 있는 힘을 집결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리더십은 이 나라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생각하고 국민에게 좀 불편하지만 뭔가가 된다는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商大6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엄흥섭 동문 모친상(2005/ 4/ 6)
박운혁 동문 별세(2005/ 5/12)

9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석균 동문 별세(2005/ 3/11)
이도근 동문 별세(2005/ 3/18)

10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정승희 동문 별세(2005/ 3/15)
이상건 동문 별세(2005/ 4/25)

11期 同期會

* 상대11기 동문회에서는 봄, 가을로 친선바둑모임을 갖는바, 5월10일 강남 한일기원에서 열린 “2005 봄 동기회장배 친선 바둑대회”에서는 우승 김기주 동문 준우승 김윤재 동문이 차지했다.

12期 同期會

* 쌍석회(회장 문억석) 바둑대회 개최 안내
- 일 시 : 7월 4일(월) 오전 11시(중식제공)
- 장 소 : 서울상대12회 동창회관(☏ 2274-8060)
- 참가비: 기금납입자10,000원, 미납자15,000원

13回 同期會

* 입학 50주년기념 모교방문행사 개최
13회 동창회(회장 지창수)에서는 6월 9일(목) 오후2시 모교 관악캠퍼스에서 이해동, 변형윤 두 은사님과 안상형경영대학장, 안태식경영대부학장, 이준구경제학부장 등 모교관계자 3명을 합해 151명의 많은 인원이 모여 오후 9시까지 성대한 Home Coming행사를 가졌다.
행사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후2시 교수회관 앞 잔디광장에 모여 각테일
- 버스3대에 분승 재학생들 안내로 관악캠퍼스
일주 순시
- 경영대 LG관 앞에서 참석자 전원 기념 촬영
- 3시~5시 관계자 안내로 박물관. 규장각 관람
- 5시30분 교수회관에서 은사님 모교관계자 모시고 기념행사, 지창수동창회장 인사, 모교발전기금 전달, 은사님 사은 기념품 전달, 은사님덕담, 정운찬 서울대 총장. 안상형경영대학장축사, 안승철 전동창회장의 답례의 말
- 저녁회식 후 은사님. 모교관계자 퇴장
- 배주원 前동창회장의 사회로 오후 9시까지 초청 코메디안 남보원의 만담등 여흥

* 박 승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한국·중국·일본 3국의 중앙은행 총재가 5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경제 안정화정책의 유효성을 주제로 하는 국제학술회의인 '2005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를 열었다. 한은 창립 55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이 행사엔 박 승 한은 총재는 물론 저우샤 오촨 중국 인민은행 총재와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BOJ) 총재가 참석하였다.

* 박 승 총재와 한덕수(25기)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근 금리 환율 등 거시정책 부문에서 호흡을 척척 맞추어 경제정책의 양대 수장간 "밀월시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30여년전 당시 한은 차장(박 승)과 경제기획원 사무관(한덕수)시절부터 개인적 인연이 있는데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여서 그동안 삐걱대던 재경부와 한은이 어느 때보다 원만한 정책공조를 이룰 것이란 예상이다. 박 총재는 4월 7일 금통위 직후 기자회견에서 "한 부총리가 합리와 설득으로 경제관료들을 리드하며 정책을 펴고 있다. 이치에 맞게 설득하는 스타일 때문에 한은도 일하기가 편하다"며 이례적으로 경제부총리를 칭찬했다. 한 부총리도 박 총재에 대해 "훌륭한 분이다"고 표현할 정도로 존경의 뜻을 갖고 있다. 그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경제기획원 사무관 시절 미국에서 박사를 따고 막 돌아온 당시 박 승 한은 차장으로부터 "경제계획과 국민총생산(GNP)"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며 "그때 자극받아 나도 미국 유학(하버드대학원)을 결심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만옥 동문 별세(2005/ 4/21)

14期 同期會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안창근 동문 별세(2005/ 4/19)

57同期會(15期)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수빈 동문 부친상(2005/ 5/15)
문진석 동문 별세(2005/ 5/17)
최성기 동문 부친상(2005/ 5/22)

58同期會(16期)

* 김천식 (주)서울문고 대표이사는 4월 22일 옛 화신백화점 자리인 삼성종로타워 지하에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을 개점하여 종로의 대형 서점 3강 시대를 다시 열었다.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은 총 2천9백20평으로 책을 전시 ·판매하는 서점만 2천여평 규모다. 김 대표는 모교 졸업후 지난 76년 현대에 입사, 중공업·건설·상선·증권 등을 두루 거친 인물. 지난 88년 8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7백평 규모의 서울문고를 창업한 뒤 오직 서점 운영에만 몰두해 왔다. "서점은 벤처기업처럼 대박은 없지만 착실히 하면 된다"는 게 김 대표의 지론이다. 반디앤루니스는 반딧불이의 '반디'와 달빛을 뜻하는 라틴어 '루니'를 합친 말로 '형설지공(螢雪之功)'의 의미를 담은 이름.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박찬종 동문 모친상(2005/ 4/ 8)
한근환 동문 장모상(2005/ 5/ 7)
정영일 동문 부친상(2005/ 5/31)

1ㆍ7同期會(17期)

* 1·7 기우회는 4월 24일부로 신임 회장에 박길부 동문이 취임하였다. 기우회는 회원들이 매주목요일 동기회 사무실에 모여 수담을 나누며 기력을 향상시키고 치매예방에 힘쓰고 있다. 사진동호회(회장 이재국) 6월 월례 모임으로 6월 9일 의정부역에서 만나 신탄리역과 대광리역 시골 역사와 주변 풍경을 촬영하고, 전어회 모임과 함께 하였다. 골프회(회장 이영구)는 6월 16일(목)12시 이포컨트리 클럽에서 라운딩을 가졌다.

* 곽수일 서울대학교 교수는 4월 22일 제50회 정보통신의 날에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앞선 4월14일에는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2005년도 정기총회에서 제5회 “자랑스러운 교수상”을 받았다.

* 박영주 이건산업(주) 회장이 6월 1일 독일 몽블랑 문화재단이 선정하는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을 받았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상은 만년필의 대명사인 몽블랑사가 메세나(기업들의 문화 후원)에 공헌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몽블랑 문화재단은 "박 회장은 한국 문화계의 숨은 공로자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고 칠레 솔로몬군도 등 해외에서도 아낌없는 후원활동을 벌여 왔다"고 밝혔다. 한국인으로는 故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이 지난해 처음 이 상을 받았다.

*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본회 회장) 국제상업회의소(ICC) 회장은 6월 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총리 관저에서 세계 각국의 주요 기업인 33명과 함께 토니 블레어 총리와 면담을 갖고 '서방선진8개국(G8) 정상회담'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자리에서 박 회장은 특히 블레어 총리에게 "이번 G8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하무역협상이 잘 타결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5월 23일에는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유럽연합(EU) 위원회 본부를 방문, 주제 마뉴엘 바로수 EU집행위원회 위원장과 피터 맨델슨 통상무역담당 집행위원을 면담하고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지식재산권 침해가 기술 연구·혁신과 건전한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될 정도로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선진 8개국(G8) 정상들이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정종득 동문이 4월 30일 보궐 선거에서 목포시장에 당선되었다. 40여년을 고향을 떠나 있었다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목포시장 민주당후보 보궐 선거에서 승리한 정 시장은 앞으로 자신의 선거 공약대로 경제시장으로서 구도심 활성화와 무안반도 통합 등을 통해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앞서가는 목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박길부 동문 삼녀 결혼(2005/ 4/ 2)
이동수 동문 차남 결혼(2005/ 4/ 2)
故 조강순 동문 차남 결혼(2005/ 4/ 2)
현의태 동문 차남 결혼(2005/ 4/ 9)
정태근 동문 차남 결혼(2005/ 4/23)
신만식 동문 차남 결혼(2005/ 4/23)
채필석 동문 딸 결혼(2005/ 5/29)
신용태 동문 아들 결혼(2005/ 6/25)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강동석 동문 별세(2005/ 3/10)
한상헌 동문 별세(2005/ 4/ 4)
차윤소 동문 장모상(2005/ 4/24)
한병무 동문 장모상(2005/ 6/10)
현해수 동문 모친상(2005/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