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 期 會 消 息

65同期會(23期)

* 65동기회 “2005년 정기총회”가 6월 15일(수) 오후 7시 음식점 한양에서 박용묵 前회장을 비롯한 26명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개최되었다. 김종희 회장의 진행으로 식순에 따라 2005년 결산보고가 있었고, 신임회장단은 65동기회 관례대로, 차기회장은 경영과에서 맡게 되어 이한구 동기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고, 차차기 회장을 맡을 상학과에서 정기홍 동기를 추천하여 부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앞으로 동기회를 위하여 노력해주실 이한구 회장과 정기홍 부회장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정기홍 동기는 노사협상관계로 부득이 불참하였습니다.) 이한구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동기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 사금회 모임
4월 22일 모임엔 옥스브리지 권영직군 외 39명 참석하였고, 5월 27일 모임엔 심항섭 원장이 맨 먼저 도착하여 엔돌핀 고정 납품업자 이훈석군의 도움을 받아, 65클러릭 전원의 근태를 체크해 보았다. 이 날은 MILANO 신사 이찬일군 외 40명이 참석하였고, 깊은 인정의 기수 정승모군과 옥스브리지 신사 권영직군 모두 참석, 수업 정족수를 맞췄다.

* 노성태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신임 원장이 4월 11일 취임식을 가졌다. 그의 취임 첫 소감은 "한경연을 재계 발전과 국민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싱크탱크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것으로 집약됐다. "나는 따뜻한 보수에 가깝다"며 "재계의 입장과 이해관계를 대변할 때도 국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폭넓게 공감대를 모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노 원장은 향후 한경연의 운영방향에 대해 "시장경제 창달을 선도할 수 있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있다"며 "전반적인 업무파악을 마친 뒤 한경연이 재계의 진정한 싱크탱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직을 재정비하고 연구 ·조사기능을 확충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영탁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은 4월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벤처리더스클럽 조찬강연에서 코스닥시장의 향후 전망에 대해 "코스닥시장은 장기적으로 한국 주식시장의 특징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지난 1월 출범한 통합거래소에서 기존의 코스닥시장이 '2부리그' 취급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의식한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그는 "작년 벤처활성화 대책 이후 코스닥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반면 퇴출요건은 강화해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질을 한단계 높였다"며 "특히 정보기술(IT) 분야에 관한 한 한국에서 값을 잘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시장의 국제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한석정 동문 장녀 결혼(2005/ 4/22)
김태희 동문 차녀 결혼(2005/ 4/23)
탁승호 동문 장남 결혼(2005/ 5/ 7)
강인식 동문 장남 결혼(2005/ 5/29)
이영탁 동문 장남 결혼(2005/ 6/24)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은용 동문 모친상(2005/ 3/16)
현인준 동문 별세(2005/ 3/28)
이명암 동문 장모상(2005/ 4/11)
제갈정웅 동문 장인상(2005/ 5/30)
정승모 동문 모친상(2005/ 6/ 4)
안국신 동문 부친상(2005/ 6/12)
장종복 동문 모친상(2005/ 6/13)

쌍육회 (24期)

* “2005년도 상반기 총회”가 6월 16일(목) 오후 6시 30분 고려정(한정식)에서 41명이 모인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이수회, 두목회, 삼금회, 골프회, 기우회, 등산대회의 6개 소모임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 쌍육산우회 탄생
산악회가 아니고 쌍육회 등산모임으로 매월 3째 토요일 10시에 당분간 청계산 산행을 하기로 하였다. 산우회장 박종대(011-303-0168), 등반대장 정봉수(T 031-711-2671)

* 국찬표 서강대교수와 좌승희 前한국경제연구원장이 지난 4월22일 제50회 정보통신의 날에 정보통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각각 근정포장과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 박종수 우리투자증권(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 합병증권사) 대표이사 사장은 오는 2007년까지 고객자산을 50조원으로 확대해 전부문에서 업계 1위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사장은 3월 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3백명 수준인 자산 영업인력을 대폭 늘리고 위탁영업 위주인 점포시스템도 개선해 리테일(소매)부문 자산을 올해 34조원, 2007년엔 50조원으로 확대해 업계 정상에 오르겠다"고 강조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신충렬 동 문 장녀 결혼(2005/ 4/17)
김흥배 동문 장녀 결혼(2005/ 4/23)
박진원 동문 차남 결혼(2005/ 4/27)
이문원 동문 딸 결혼(2005/ 4/30)
고용화 동문 차남 결혼(2005/ 5/21)
백승태 동문 장녀 결혼(2005/ 5/22)
이의근 동문 장녀 결혼(2005/ 5/28)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최 광 동문 부친상(2005/ 3/19)
서재인 동문 모친상(2005/ 4/ 6)
김동수 동문 모친상(2005/ 4/30)
김영칠 동문 장모상(2005/ 5/ 8)
백종민 동문 부친상(2005/ 5/21)
연건호 동문 장모상(2005/ 5/21)

25期 同期會

* 동기회 골프회에서는 제61회 골프대회를 6월18일(토) 파크밸리 G.C에서 열었으며, 제62회 골프대회는 7월16일(토) 파크밸리 G.C에서 연다.

* 제환석 FnC코오롱(주) 대표이사 사장은 "부실요인을 지난해 모두 털어냈다"면서 "올해 비업무용 자산 매각 등 남은 구조조정을 마무리하면 영업실적은 물론 재무구조도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실적 "턴 어라운드"를 자신했다." "코오롱스포츠" "엘로드" 등의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의류업체 FnC코오롱(옛 코오롱상사)이 구조조정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면서 고통스러웠고 길었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부실요인을 털어내 올 영업이익은 3백50억원으로 작년 보다 2백64% 늘어날 전망이다.

*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15일 취임한 이후 조직 장악법이 과천관가에서 화제다. 카리스마나 권위 대신 일과 실력을 바탕으로 한 '실천형 리더십'으로 만만치 않은 재경부 조직을 꽉 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 부총리는 4월 26일 해외 재경관 15명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 파견 이사들에게 편지를 보내 "각국이 분야별 정책개발 경쟁을 벌이면서 다른 나라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도 강화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수한 인재들이 세계 각지에 포진해있는 재경부에 부임한 이후 관련 보고를 거의 받아보지 못해 정책개발 의지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각자 부임지의 정책개발 현황과 분야별 정책방안을 발굴해 보고 하라"고 지시했다.재경부 관계자는 "취임 초기 한 부총리는 '카리스마가 없다'거나 '색깔없는 부총리'란 평가를 받았으나 이제 일과 실력으로 승부한다는 분명한 색깔을 내고있다"고 말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이진방 동문 장남 결혼(2005/ 6/24)











《 홈페이지 LG그룹 배너광고 》

26期 同期會

* 4월 30일 인천 그랜드 골프모임 후기
- 4월 29일 오후 무역학과 간사 고승현으로부터 김창수 동문이 참석하지 못하며 대타조차 없다는 통지를 받고 상학과 김성환 교수를 급히 수배, 예정대로 24명 전원 무사히 인천그랜드 CC에 도착하여 가나다 순으로 각과별 1명씩 조를 짜고, 각자 1만원씩 갹출하여 과별 대항(김성환 교수는 무역학과로 인정) 기금을 확보하였는데, 과별 대항 결과는 경영학과 67over로 1위, 상학과 68over로 2위, 무역학과 71over, 경제학과 98over 였으며, 1위 18만원, 2위 6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상품은 추첨으로 결정하여 이현봉 사장이 내놓은 고급 휴대폰은 운 좋은 구자홍 사장이 받았고, 골프장 Booking을 해주신 최종찬 前장관이 이천쌀 특미 24가마까지 찬조하여 참가 동문들이 당분간 끼니 걱정은 안해도 되겠고, 최헌기 사장이 고급 수건과 예쁜 골프용품을 동부 센트레빌 홍보책자와 함께 돌렸다.
- 다음 골프 모임은 생애 최저타 기록으로 기분이 고조된 한광희 사장이 8월 27일 토요일 오전 우정힐스 CC booking을 약속하였다.

*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5월 30일 모교인 경북 칠곡군 약목면 약목초등학교 강당에서 이 학교 5,6학년생에게 1시간가량 특강을 했다. 이날 강연은 약목초교가 37회 졸업생인 김 장관에게 요청해 이뤄졌다. 김 장관은 후배 초등학생들에게 "황우석 교수는 시골에서 기르던 개와 고양이가 아픈 것을 보고 자신이 동물들을 치료하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됐다"며 "여러분도 남이 보기에 좋은 직업을 좇지 말고 가까이서 진정 좋아하는 일을 파고 들면서 직업으로 삼아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이 2006년 3월 인터넷 주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증권예탁결제원의 첫 공모 사장으로 취임해 막 1년을 넘긴 정의동 사장은 5월 17일 "전자적인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전자투표제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이달 중 확정돼 가을 정기국회에서 법 개정을 거쳐 내년 3월 주총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또 "전자투표제 외에도 실물증권을 사라지게 할 전자등록시스템 구축을 위한 세부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확정하는 등 우수한 IT(정보기술) 기술력에 비해 미흡한 수준인 금융거래의 전자화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최헌기 동문 장남 결혼(2005/ 5/28)
유승렬 동문 장녀 결혼(2005/ 6/ 4)



69 同期會(27期)

* 69동기회 상반기 모임이 6월 1일 저녁7시 신사동에 있는 모 횟집에서 동기회 이재경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동기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 상산회에서는 100회 기념 산행으로 중국에 있는 김부익, 김재용 동문 초청으로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태산, 노산을 등반할 예정이다.

* 골프회모임 육구회(회장 김승기)에서는 6월 21일(화) 2팀이 기흥 C.C 에서 라운딩을 하였다.

* 구영보 前우정사업본부장이 제50회 정보통신의 날에 정보통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 부터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 김창록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한국 경제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경제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한 경제 교양서 '교양인을 위한 경제편지'(청년정신)를 펴냈다. 3개 부문으로 구성된 책에서 저자는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를 진단한 뒤 한국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김호식 국민연금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취임
"2008년이면 국민연금이 출범한지 20년이 됩니다. 제도가 본격 궤도에 오르기까지 올해부터 3년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지요. 할 일이 많습니다."
6월 7일 임명된 김 신임 이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막중한 부담감부터 털어놨다. 세 차례 공모 끝에 이사장에 발탁된 그의 앞에는 결코 순탄치 않은 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남 용 (주)LG텔레콤 사장이 한국 기업 '표준 CEO'로 꼽혔다. 3월 23일 발간된 월간 현대경영 4월호는 금융 ·보험 ·공기업을 제외한 국내 1백대 기업의 대표이사 1백39명의 프로필을 조사, 표준모델로 '평균 연령 57.3세, 서울 출생, 서울대 출신'을 산정해 발표했다. 또 '표준 CEO'로는 남 용 LG텔레콤 사장(57)을 꼽았다. 남 사장은 1948년생으로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1976년 LG그룹에 입사, 29년째 재직 중이다.1998년 CEO로 선임되기까지는 22년이 걸렸다.

* 이종구 한나라당 제3정조위원장은 최근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 소재 11개 대학 경제·경영학과 교수 40명을 대상으로 '노무현 정권, 경제정책 중간평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참여정부 전반기의 경제성적을 평균 C학점(100점 만점에 51점)으로 나타났다고 6월 10일 밝혔다. 이 의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10개 항목 중 부동산경제학이 D+로 가장 낮게 평가됐다. 분배론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C+에 그쳤다. 경제원론과 미시경제학, 노동경제학, 산업조직론 등은 C등급을 받았다.

* 이종기 상영무역 사장(본회 부회장, 관악회 이사)이 4월 15일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 특지장학회 기금으로 1억원을 추가로 출연, 총 2억원의 장학기금을 운영하게 됐다. 지난 1999년 10월 1일 특지장학금 1억원을 출연해 `李鍾基특지장학회'를 설립한 이 사장은 그동안 영호남지역 고교출신 경영학과 및 경제학부 재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왔다. 이번 추가 출연은 지난해 4월 26일 작고한 모친 姜順伊여사의 1주기를 기리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오는 2학기부터 `姜順伊,李鍾基특지장학회' 명의로 공대 및 법대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사장은 본회 향상장학회에도 1명의 특지장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 結婚을 祝賀합니다.

오경태 동문 장녀 결혼(2005/ 6/11)

*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노응원 동문 모친상(2005/ 3/31)
이승이 동문 장모상(2005/ 4/26)
송계충 동문 장인상(2005/ 5/15)


28期 同期會

*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본회 부회장)이 5월 1~3일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리는 제18차 국제증권업협회 협의회(ICSA) 연차총회에 참석하고, 5월 4~6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제38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도 참가하였다.

* 김태오 (주)서브원 대표이사 사장은 4월 6일 리모델링 시장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사명을 바꾸고 제2창업에 나선 서브원(옛 LG MRO)이 공격 경영을 통해 현재 5천억원 수준인 매출규모를 오는 2010년 2조원으로 불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9期 同期會

* 황영기 우리은행 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 (본회 부회장)은 6월 월례조회에서 "지난 1분기에는 자산 증가가 정체현상을 보였으나 4월부터 개인과 중소기업, 대기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영업이 급속히 호전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상반기 중 은행권 최고의 순이익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대기업 투자은행(IB) 개인 중소기업 방카슈랑스 외환 등 모든 분야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우리은행의 블루오션 전략은 모든 영업부문"이라고 덧붙였다.

* 안경태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의 "재무제표에 '진짜정보' 담아라" CEO특강
"기업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재무보고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인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획득한 불안전한 정보가 차라리 재무보고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이는 기업의 재무보고가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빚어진 일입니다. 재무보고에 필수공지사항 외의 기업별 고유정보를 넣고 산업별로 다른 회계기준을 적용하는 등 재무보고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야 이같은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이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최고경영자 강연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 이계안 국회의원은 열린우리당에서 대표적 경제통으로 6월 7일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대학 후배인 서울대 경영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한 자리에서 "민생안정의 체감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 개입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그러나 정부의 시장 개입이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고 펀더멘털(기반)을 위협하고 있으며, 정부는 규제개혁을 외치고 있지만 오히려 새로운 형태의 규제가 빈 자리를 채우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정부의 시장정책을 보면 '과연 효과적으로 작동할 것인지' 하는 강한 의구심이 생긴다"며 "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없다"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