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6일『홍도야 울지마라』를再照明한다=原稿再作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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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장시 작성일26-06-06 13:45 조회50회 댓글0건본문
2026년6월6일『홍도야 울지마라』를再照明한다=原稿再作成
2026년6월6일[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1936)=一名홍도야 울지마라(1939)]를再照明解說한다
●●●복잡하고 긴Histoy內容을略述한다:

①日本語Wikipedia는,다음과 같이解說한다.
金色夜叉(=金色惡魔)는,尾崎紅葉(Ozaki Koyo)가 쓴讀賣新聞連載小說로서,尾崎紅葉가明治時代後期에男女의愛憎과世相을 그려낸長編小說이다.『讀賣新聞』의新聞小說로서1897年1月1日부터始作, 1902年5月11日끼지5年間 演題하고中斷,翌年,紅葉가病死했기 때문에未完成으로 끝난다.그後,熱烈한讀者의要求에小栗風葉가完結編을 썼다. 1898年에川上一座가舞台化하였고,新派劇의代表的인演劇의 하나가 되었다.昭和期에 들어와映畵化, TV Drama化되었다.그러나,本作은,英國人Charlotte Brame의小說을種本(→표절을 좋은 말로 표현한 것)으로 하고 있다는指摘이 있다.卽,日本語Wikipedia가,표절이라고是認한 것이다.
②尾崎紅葉는, 1868年 東京出生→第一中을 거쳐,三田英語學校→東京帝國大學英文科→國文科로轉學後中退, 1903년35歲病死한다.
③1913년趙重煥이長恨夢(장한몽)이라는 연제소설로?案해서 우리나라에 알린다.
④1936년『이수일과 심순애』라는演劇으로 다시?案해서 다시Remake한다.
⑤1939년『홍도야 울지마라』라는演劇으로?案,再登場한다.
⑥2000年이 되어서,日本語Wikipedia가,當初의金色夜叉는,英國人Charlotte Brame의美國移住의 딸, Bertha Clay의小說을種本삼아,內容을 표절한 것임을認定한다고發表한다.즉, 103年만에尾崎紅葉(Osaki Koyo)의獨創的인小說이 아니라,英國人의 것을 표절했다고 솔직히認定한다.그러니까,우리가 즐겼던,『홍도야 울지마라』의原作은,日本이 아니라,英國이었다는 것이다.




◆東京에서104.6km新幹線高速電鐵로45분,人口32,994名의名勝地『熱海(Atami)市』가 있다.또,여기에는有名한New Akao Hotel, 1泊2食26,000~38,000円짜리가 있다.바다쪽으로公有水面을突出해서建立한 것으로有名하다.세계 어느 나라도公有水面에建立된 호텔은,이곳이唯一하다. 1897年부터1902年까지 약5년간,日本最大日刊紙 讀賣新聞에連載된尾崎紅葉(Ozaki Koyo)의「金色夜叉」(→金色惡魔)가 일어난小說속의舞臺는熱海市였다.그것에 의해熱海市는一躍脚光을 받고,觀光은急速히上昇發展하여觀光都市로變貌해갔다.熱海市는 많은 돈을 들여,金色夜叉를記念하기 위해,『金色夜叉의碑와主人公의銅像』등을海邊公園에 세웠다.熱海市에서 가장有名한 것이,主人公의銅像이다.筆者는,熱海에 있는『New赤尾호텔』에10여차례投宿한 경험이 있다.매우 쾌적하고 경관도 빼어나고 음식도 고급,흠잡을 곳 없는 일류호텔이다.

下駄(keta-日本의 나막신)발로 걷어차는場面이銅像

◆이 세상은 비밀이 없는 법.아무리 숨기고 속여도 결국은 다 들통이 나게 마련이다.金色夜叉는,尾崎紅葉가 쓴明治時代의代表的인小說。讀賣新聞에서1897年1月1日~1902年5月11日까지5年間 連載했었다.執筆中에作者가死亡했기 때문에未完成이다.紅葉門下의小栗風葉가1909年에「終編金色夜叉」를 이어서 썼다.昭和(1926~1989)에 들어와서,자주자주,映畵化, Drama化되었다.이作品의種本(→原來의小說은, Bertha M. Clay[→本名: Charlotte Mary Brame(1836-1884)]의『Weaker than a Woman,女子보다弱한 것)』이라는 것이,日本語Wikipedia에서2000년,즉103년만에 밝혀지고 있다.
●●●日本語Wikipedia의『Model과種本(尾崎紅葉)』표절(剽竊)이야기
옛날부터美國의小說에서Hint를 얻어構想된 것이라는說이 있었다. ?究者인木村毅은『國民之友』라는雜誌에,金色夜叉는「『谷間의?百合(골짜기의 백합공주)』의作者의作品을?案한 것이다」라는記事가 있었던 것을 보고, Bertha Clay의作品이種本일 것이다라고 생각했었다. Bertha Clay는,當時의流行作家였고,著作目?에 의하면500冊정도의作品을 남기고 있으나,日本國內의圖書館에所藏된 것은一部였을 뿐이고,표절이라고確定되지는 못했다.그러나, 2000年7月,堀啓子(北里大學講師)가,美國Minesota大學의圖書館에所藏되어있는Bertha Clay『女子보다弱한것』이種本이라고指摘했다.堀는英美의圖書館을博?해서,약1,000冊의Bertha Clay作品을 보았다고 한다. Bertha M. Clay는美國에서通用된筆名이며,英國의本名, Charlotte Mary Brame)]의『Weaker than a Woman(女子보다弱한것)』의初出版은,英國: Family Herald紙에, 1878年8月17日부터同年11月23日까지連載되었다.그러나,堀도,「(尾崎紅葉은)어디까지나「材料」를 얻었을 뿐이며,「金色夜叉」의大半은尾崎紅葉의Original」이라고 하고 있다.
●●●日本語Wikipedia는, 2000年代에 들어와서,尾崎紅葉의本作은、Clay M. Bertha女史가 쓴1900年 刊行『Weaker than a Women』을種本으로 하고 있다고指摘한다.元來는,英國人 女流作家Charlotte Mary Brame(1839~1886)이라는 사람이 많은 작품을 남겼고,그중의 하나가『Weaker than a woman』이라는小說인데,그녀의 딸이,미국에서, Clay Mary Bertha라는筆名으로刊行하였다고 한다.이책은 지금도Amazon에서$32.95에 구매할수 있다.日本語Wikipedia는, 1898年에는川上一座가舞台化하였고,新派劇의代表的인演目의 하나가 되었다.昭和에 들어와,映畵化, TV Drama化되도록 되었다.本作은, Bertha M. Clay의小說을種本으로 하고 있다고指摘한다.日本은 이와같은 표현을 좀더 좋게 즉,翻案(=剽竊)했다고 하지 않고種本으로 삼았다고만 기록한다.이 말은,그러니까,『金色夜叉』는,尾崎紅葉가獨創的으로 쓴小說이 아니라,英國人의 소설을 배꼈다!는 것이다.
◆1936년,『홍도야 울지마라』主題歌의 신파극,『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을 추적한다.林仙圭의 이作品은, 1913년에趙重桓이 쓴長恨夢→『이수일과 심순애』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라고評價받는다.그리고長恨夢은,日本의尾崎紅葉의連載小說『金色夜叉』를 번안한 것이라고 알려진다.그러니까 우리나라의2개의 위演劇이日本의 것을 사실상 번안→Remake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新派演劇이라면,우리나리에서는『이수일과 심순애』를 꼽는다.『이수일과 심순애』의小說‘長恨夢’과尾崎紅葉의小說‘金色夜叉’에 대해 몇자 적는다.筆者는, 1997년에『이수일과 심순애』에 대해 검색정리해서 알려드린 일이 있다.『이수일과 심순애』는,일제강점기인1913년趙重桓(1884~1947)이 쓴 연애소설‘長恨夢’을1926년映畵化한 것이다.그후,『이수일과 심순애의日本原作콘지키야샤를 보니』라는 기사를2006년4월5일中央日報가 보도하였다.이것을 읽고筆者는,더 상세하게日本의Internet에서 검색정리한解說을 또2007년3월19일 보내드린 일이 있다.筆者는,내년 봄에日本의熱海(Atami)市를觀光旅行次방문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그熱海市를舞台로 전개된戀愛小說이 바로『이수일과 심순애』를主人公으로 하는長恨夢의原本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바 있으나,좀 더 자세히 그 실체를 설명하기로 한다.
◆우선 먼저 오늘은1913년,開化期의趙重桓이 쓴小說,長恨夢에 관해서 몇 가지 재미있는 사실을照明하고자 한다.長恨夢이라고 하면 잘 기억을 못하지만,『이수일과 심순애』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다.그만큼 옛날에는 유명한戀愛小說이었고演劇化되기도 했었다.이小說은趙重桓의 번안소설이다. 1913년 유일서관(唯一書館)에서 간행되었다.이수일과 심순애의悲戀을 그려낸 작품으로서,原作은日本의小說家,尾崎紅葉(Ozaki Koyo, 1868~1903)가 쓴『金色夜叉(Konjiki Yasha=금색야차=金色惡魔→Golden Demon)』이다. 10년후,우리나라의每日申報에 연재된新聞小說로서, 1913년5월부터1915년12월 사이前編과續編으로 나누어 연재되었다.主人公이수일과 결혼을 약속했던 심순애가大富豪의 아들金重培의 돈에 마음을 빼앗기지만,결국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결합하여 새 출발을 한다는 것이小說의 줄거리다.

◆<朝鮮日報인용>이 땅에서 영화제작이 걸음마를 시작한1920년대 초·중반의 대표적 히트작 중 하나가 이수일과 심순애의 러브스토리인 이경손(李慶孫)감독의'장한몽'(長恨夢·1926년작)이다.日本小說'금색야차'(金色夜叉)를 번안한 조중환의 소설로,新派劇으로 유명한 러브스토리가1926년 계림영화집단의 창립작으로 처음 영화화되자 개봉관인 단성사 앞은 장사진을 이뤘다.필름은 전하지 않지만,스크린 속에서 망토를 걸친 채"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도 좋더냐!"고 통탄하는 이수일 역 배우는 뜻밖에도 농촌계몽소설'상록수'의 작가로文學史에 남은 심훈(沈熏)이다.영화개봉 당시朝鮮日報기사 속'리수일 역'으로 보도된'신태식'은 심훈이 쓴 가명이었다.<朝鮮日報1926년3월1일자,인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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筆者가 오늘 몇자 쓰고자 하는 것은,越北作家 林仙圭가1936년에 쓴[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위[이수일과 심순애], [金色夜叉]와 그 줄거리가大同小異하다는 것이다.앞에서 먼저 나온 것을 본받아 베껴쓴小說이 아니냐?는 것이다.두말할 것 없이,위3小說은 장소나 이름만 다를뿐,기본틀은 거의 같다.좋게 말해서Remake,나쁘게 말하면 표절(剽竊)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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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야 우지마라歌詞
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쌓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하늘이 믿으시는 내 사랑에는
구름을 걷어 주는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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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越北作家임선규(林仙圭)가 쓴 연극작품【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主題曲「홍도야 우지 마라」로 더 많이 알려진4막5장으로 구성된 연극이다. 1936년7월東洋劇場의 전속극단인靑春座가 공연,장안의 화제를 모았으며,동양극장의代表作이었다.林仙圭는朴珍·李瑞求·宋影·金永壽등과 함께 동양극장의 전속극작가였다.그런데,관객층을 분석하고 연기자의 성격에 맞추어 썼다.특히,동양극장의 주요 단골관객인 여성층과 기생층의 비위에 잘 맞추어 쓰는 것이 신파극의 성공을 가져왔다.이 작품은花柳悲戀의Melodrama로 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부모를 일찍 잃은 가난한 남매가 주인공이다.여동생紅桃는 오빠를 공부시키기 위해妓生이 된다.우연히 오빠의 동창생 심영철은,紅桃를 보고 첫눈에 반해,사랑에 빠진다.名文家의 아들 심영철,홍도의 애인은,이미 다른名文家 朴大監집 딸과 약혼한 사이였다.그럼에도 심영철은紅桃를 사랑한 나머지 동거생활로 들어가고,그의 집안에서는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완고한 그의 부모도 두 사람의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굴복하고紅桃를 며느리로 맞아들인다.그러나 남편이日本유학을 떠나자 시어머니는 기생며느리를 박대하고 내쫓음으로써 극적 전환을 맞는다.시어머니와 시누이는 음모를 꾸며 며느리를不貞한女子로 만든다.그때 남편이 공부를 마치고 귀국하자紅桃는巡査(=경찰)가 된 자기 오빠와 함께 남편을 만나기 위해 시댁으로 간다.그러나 음모자들인 시댁 식구와 남편은 그녀를 부정한 여자라고 박대하고,남편은前약혼녀와 결혼하려고까지 한다.너무 억울하고 분노가 치민紅桃는 순간 제정신을 잃고前약혼녀를 과도로 찔러 살인을 하게 된다.그리고나서 그녀의 결백이 밝혀지고 남편도 오해를 풀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그녀는巡査인 오빠에 의해 손목에手匣을 차고 끌려가는 기구한 운명에 처한다.그 당시 민간에 급속히 유행되었던 대중가요‘홍도야 울지 마라’는 이 연극 전편의 주제가였다.이 노래가 들려주듯‘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이란 시어를 통해 보여주듯 홍도는 시어머니의 갖은 학대와 박해를 참고 오직 남편 하나를 믿고 사는 순정의 등불이었다.그러나 봉건사회에서 심영철과 그의 어머니,지배층의 사람들은 가진 것 없지만 깨끗하게 살고자 하는 그녀의 순정을 모질게도 밟아 버리고 말았다.그 때문에 이 노래의2절에서는 이런 자들이 판을 치는 사회를‘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으로 표현하였으며 홍도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달빛으로 묘사되고 있다.이 작품은 전통적인 봉건도덕에 의해 희생당하는 여인의 비극적 운명을 묘사한 신파극이다.고등신파(高等新派)라고 자타가 공인하던 동양극장의 대표작이었다.참고문헌:자료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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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위키백과]
◆임선규(林仙圭, 1912~1970),충남논산출생,연극인 극작가,논산소학교,강경상업학교에 진학했다. 1932년경에 조선연극사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인 작가 생활을 시작,이미 희곡을 습작하면서 실력을 쌓았고1933년에는 조선연극사에서 만난 여배우 문예봉과 결혼, 2남2녀를 두었다. 1936년 집필한 동양극장의《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홍도야 우지마라》)가 공전의 인기를 모으면서 당대 최고의 흥행극작가로 떠올랐다. 1939년 극단 아랑에서 주로 활동하며 역사극《김옥균》과《동학당》등을 공연하는 등 총80여 편 가량의 작품을 썼다.
태평양전쟁 시기에는 조선총독부가 주최하는 연극경연대회에 작품을 출품,일제에 협력하는 활동을 했다.조선총독부가 친일연극단체로 결성시킨 조선연극문화협회의 이사를 맡았고,지원병제도를 찬양하는《동백꽃 피는 마을》을 발표하고 관제 연극 경연대회에는《빙화》,《꽃피는 나무》,《상아탑에서》를 잇따라 출품했다.그 외에 연극인총궐기예능제 출품작인《성난 아시아》를 공동 집필했고,극단 조선연극사 창립 기념 작품《새벽길》을 집필했다. 1948년경 부인 문예봉을 뒤따라 월북했다.북한에서의 활동은 잘 알려진 바가 없다.폐결핵으로 인해1970년 봄에 사망했다는 설이 있다.
◆作曲家김준영(金駿泳1907~1961)황해도 옹진출생,황해도 사범학교졸업,日本무사시노(武藏音野)音大졸업,태평레코드사 컬럼비아레코드사에서할동,처녀총각,마의태자,홍도야울지마라등을 작곡했다. 1961년 일본에서 사망했다.
◆作詞家이서구(李瑞求1899~1981)서울출생,제일고등보통학교졸업,작가,연극인,동아일보,조선일보,매일신보의 기자로1929년까지 활동하였다. 1937년 전후해서 대일본레코드회사 문예부장으로도 활동하였다. 1938년12월부터 경성방송국 제2방송부에서 일하면서 방송극 대본을 제작하였고,「홍도야 우지마라」,「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낙화춘풍」등 대중가요 작사도 하였다.해방후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 때 서울시청 공보실장으로 임명되었고1949년 한국무대예술원 원장을 역임하였다.한국전쟁 때는 종군작가단의 부단장으로 활동하여 이 공로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이후「장희빈」,「강화도령」,「민며느리」등 궁중사극을 소재로 하는 방송극을 주로 집필하였다. 1966년 방송인협회 이사장, 1974년 방송작가협회 이사장 등 방송계,연극계,영화계에서 두루 활동하였다. 1970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고, 1977년 문화훈장 보관(寶冠)을 받았다. 1981년5월25일 사망하였다.
◆그동안 많은Remake의 연극이 있었지만,가장 최근은, 2019년5월3일~6월2일,대학료 예그린 시어터,에서 극단 미영의 작품이 공연되기도 했다. <終> 2023-12-25, jgchoi作成
2026년6월6일, jgchoi再作成<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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