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경(경제82) 삼성카드 사외이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4-03 10:19 조회6회 댓글0건본문
서영경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삼성카드 사외이사에 내정됐다.
삼성카드는 3월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서 전 위원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서 전 위원은 한은 최초의 여성 임원에서 금통위원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 지난해 4월 한은을 떠나 현재는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서 전 위원은 1988년 한은에 입행해 금융시장부장과 부총재보를 지냈다. 퇴직 후 다시 돌아와 금통위원을 지냈다. 이날 롯데지주 역시 서 전 위원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주열 전 한은 총재도 CJ 사외이사에 내정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